“진주가 온 뒤로 마을에 생기가 돌아” 부녀회장 된 베트남 신부 작성자선화인| 작성시간06.03.11| 조회수3581| 댓글 2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일산늑대 작성시간06.03.13 두분 오래오래 행복 하세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꿀마왕 작성시간06.03.13 행복하게 백년해로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친친 작성시간06.03.14 근데 나는 왜 비취가 불쌍할까? 행복하게 사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헤즐넛^^ 작성시간06.03.14 '이 마을에서 며느리가 차려주는 밥상을 받는 유일한 노부부이기 때문이다.' 왠지 씁쓸하군요. 이러니까 외국에서 결혼할 여자를 데려오는 거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