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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윤의사 출사표 "쓰라린 가슴을 부여 잡고 압록강을 건넜다."

작성자모두사랑해| 작성시간07.08.09| 조회수51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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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부엉빵 작성시간07.08.10 홍커우공원 2년전에 갔다왔는데 진짜 윤봉길의사를 위한 곳은 조금밖에 안되더군요. 하긴 중국입장에서 보면 자국의 위인도 아닌데 크게 해줄리 만무하고.. 중국에 위인인가?? 암튼 노신??맞나 모르겠는데 홍구공원에서 점점 노신공원으로 불려진다고 하더라구요. 그소리 들으니 안타깝..
  • 작성자 백두산 왕대 작성시간07.08.10 아 ㅡㅡ일제의 침략에 맛서 이렇게 의거를 일으킨일에 대해서 지나족 전체가 놀랏다지요 ,,,하여간 역사는 말해줍니다 일본넘들이 얼마나 우리에게 피해를 주었는지 ,,,그런데 적반하장 일본넘들 ,,,,정말 정말 사람의 가슴을 가진넘들이 없어요 벌로서 바다속에 쳐박혀버려야 하는데,,,언제되나?
  • 작성자 노해 작성시간07.08.10 이제 윤봉길 의사의 후손들은 다까끼 마사오가 내린 친필 현판을 가보라도 되는 듯 여기고 있으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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