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Re:고려 시대의 천문 수준

작성자바다샘| 작성시간08.06.12| 조회수664|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바다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12 얼마전까지도 이병도 찌질이 사관에 뭔 다 중공산 아류문화로 한국 역사를 도배하며 천문학도 삼국시대 다 지나에서 온 거라는 식으로 식민 보수학자들이 말하다 정작 박창범 교수에 의해 우리 기록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하며 도리어 지나가 우리 기록을 그대로 베낀 기록들이 많았다고 하죠. 별의 관측은 농경문화뿐 아니라 도리어 해안가에 위치하며 일찍이 해상활동이 활발한 우리나라에서는 별은 바다에서도 생명의 나침반이었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다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14 이런 고려,삼국시대의 고도의 천문학은 이미 고조선 시대의 문명에서 기반했다고 볼수 있을 것입니다. 고조선 시대 문명적 정치적 수준이 낮은 남부에서도 고인돌관련 돌에 상당한 별자리 위치를 표시한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이미 신석기 말렵에 동북아에서 가장 이른 고국의 국가적 정치형태가 황하에서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만주 근처 발해만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청동관련 주조나 앞서 유물들이 발해만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고조선 말엽의 연나라 진개의 침략에 의해 수동적 철기 문화의 발생으로 보았던 철기 문명도 현재 연해주일대에서 기원전 9세기경에서 그리고 두만강에서는 이미 기원전 7세기에서 5세기경
  • 답댓글 작성자 바다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12 이미 상당한 철기 기구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무엇보다 중공대륙보다 앞선 선철의 용광 철기 유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두만강 근처 범의 구석유적) 기타 이미 진개 침략 이전에 완전한 쳘기의 보편적 사용들이 발견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요동과 청천강에 구들등과 함께 성숙한 철기 문명이 싹트고 있습니다. 섬나라 우익들이 흔히 하는 변명인 그럼 한국 문명은 중공 문명의 아류잖나 혹은 그냥 거쳐가는 중간 지대였잖나 라고 애써 자위하는 것은 무식한 발상의 변명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파라다이스키츄 작성시간08.06.12 헉...잘보구가요!!
  • 작성자 준수아야 작성시간08.06.12 고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