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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가슴을 가린 조선의 여인들.

작성자최강선예| 작성시간08.12.25| 조회수1122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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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산호두 작성시간08.12.25 왜구들 정말 치졸한 놈들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 신약 작성시간08.12.25 왜구들이 하는짓의 특징이 한국의 이미지를 국제사회에 왜곡하는것이 목적이죠. 어쨋거나 한국이 이미지가 우리가 먹고살려고 노력을 안한것도 있지만,되리어 잘못된 이미지로 알려진것도 계속 한국의 이미지를 우리손으로 아닌 일본을 통하여 왜곡된 이미지로 국제사회에 알려졌기 때문이었죠.
  • 답댓글 작성자 ⓧ돌아온페이아 작성시간08.12.26 정말 간악하네요.. 치가 떨릴정도군요.. 아직도 이런 무리들이 나라를 지배하고 있으니..
  • 작성자 김용선 작성시간08.12.25 지금 교복을 봐도 알수있듯이.. 여고생 교복을보면 치마는 길고 상위는 타이트 하죠..일본은 정반대로 상위는 헐렁한테 하위가 거의 미니스커트 수준이니까... 일부로 그럴려고 한것이 아니라 ..문화의 차이아니릴런지...
  • 작성자 레몬과 캔디 작성시간08.12.25 일본인들 그만 좀 해라 진짜 왜곡을 밥 먹듯이 하는 것들 나도 저것들한테 속은 게 얼마나 되는지 몰라~~ 벚꽃이 일본꽃인 줄 알았던 것부터 고려장까지ㅜㅠ 짜증난다
  • 작성자 사막의 모래알 하나 작성시간08.12.25 예전에 저도 역사 시간에인가..? 조선시대 여인들은 아들 자랑 때문에 저렇게 가슴을 내놓고 다녔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ㅅ- 조선말기로 갈수록 저고리가 짧아졌다는 말도 들었던 것 같구요..에구..우리나라 역사는 정말 안타까워요..ㅜ.ㅜ
  • 작성자 韓國을 세계로 작성시간08.12.26 엑박으로 나오는 사진은 PC에다 저장 후 에디터로 사진 올리면 나와요.
  • 작성자 탄트라 작성시간08.12.26 조선시대에는 아들을 낳으면 가슴을 드러내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아들을 낳았다는 자부심이죠...그것을 부정할 필요 없습니다. 조선시대는 왕족이나 양반만의 역사가 아닙니다. 밖으로 나다니지 않았던 여인들은 사대부집 여인들 뿐이었죠. 시대와 가치관이 변했을 뿐입니다. 변한 가치관으로 당시의 풍습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역사를 바라보는 기준은 안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러블리소녀 작성시간08.12.26 그래서 사진속의 여인네들은 다 아들낳아서 가슴을 드러내놓고 사진을 찍은건아니겠죠?
  • 답댓글 작성자 하야니γ 작성시간08.12.26 그런 사람들만 모아놓고 찍은 건 아닐까요? 외국인이 보기엔 그것도 특이하게 생각했을테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놀이 작성시간08.12.26 보면 처녀도 있는데 저 처녀들은 무슨 이유에서 가슴을 드러내고 있을까요.
  • 작성자 크고큰 백성들의 나라 작성시간08.12.26 일본넘들이 저여자들 협박해서 젖가슴 내보이도록 한 후 찍은 거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안다.. 총이나 칼로 혹은 성적으로 위협을 가한 후에 자연스럽게 찍은 사진이다. 아래 쪽의 두 사진의 여자 눈두덩을 보면 퉁퉁 부어 있다. 폭력을 휘두른 후에 강제로 사진을 찍었음..
  • 작성자 oijjnbg 작성시간08.12.27 도서관에서 과거 우리나라에온 외국인이 쓴 여행기에 가슴드러낸것에 대한 이야기 나와요. 가슴드러낸것은 7반계층중 하급이고 아들을 낳은 사람만 자랑스럽게 노출한다고 표현되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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