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신약작성시간08.12.25
왜구들이 하는짓의 특징이 한국의 이미지를 국제사회에 왜곡하는것이 목적이죠. 어쨋거나 한국이 이미지가 우리가 먹고살려고 노력을 안한것도 있지만,되리어 잘못된 이미지로 알려진것도 계속 한국의 이미지를 우리손으로 아닌 일본을 통하여 왜곡된 이미지로 국제사회에 알려졌기 때문이었죠.
작성자사막의 모래알 하나작성시간08.12.25
예전에 저도 역사 시간에인가..? 조선시대 여인들은 아들 자랑 때문에 저렇게 가슴을 내놓고 다녔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ㅅ- 조선말기로 갈수록 저고리가 짧아졌다는 말도 들었던 것 같구요..에구..우리나라 역사는 정말 안타까워요..ㅜ.ㅜ
작성자탄트라작성시간08.12.26
조선시대에는 아들을 낳으면 가슴을 드러내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아들을 낳았다는 자부심이죠...그것을 부정할 필요 없습니다. 조선시대는 왕족이나 양반만의 역사가 아닙니다. 밖으로 나다니지 않았던 여인들은 사대부집 여인들 뿐이었죠. 시대와 가치관이 변했을 뿐입니다. 변한 가치관으로 당시의 풍습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역사를 바라보는 기준은 안될 것입니다.
작성자크고큰 백성들의 나라작성시간08.12.26
일본넘들이 저여자들 협박해서 젖가슴 내보이도록 한 후 찍은 거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안다.. 총이나 칼로 혹은 성적으로 위협을 가한 후에 자연스럽게 찍은 사진이다. 아래 쪽의 두 사진의 여자 눈두덩을 보면 퉁퉁 부어 있다. 폭력을 휘두른 후에 강제로 사진을 찍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