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단순히 우리나라 남성이 어린 여성을 선호한다는 것이 변태적(?)인 면이 있어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이문제를 매매혼을 하는 남성의 나이에서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매매혼을 하는 남성들의 나이대는 빠르면 30대 중반에서 50대까지 올라가겠죠.
일반적으로 40대에서 50대라고 보면 되겠지요.
이 매매혼을 할려고 하는 남성들의 이유는 뭘까요?
단순히 결혼을 하고 싶어서???
전 후손을 남기고 싶다는 생물학적인 본능이 이유라고 봅니다.
자. 일단 가임여성에 대해 보면, 임신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여성을 말합니다.
간단히 초경이 시작된 시점부터 폐경이 온 시점까지의 여성을 말합니다.
통계청에서는 이 나이를 최소15세부터 최대49세까지를 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20세부터 39세가 한계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노산이라는게 있죠. 늦은 나이에 출산을 하는 것인데, 과연 이나이가 몇일까요?
다음 그래프는 나이와 임신의 관계그래프입니다.
20대부터 꾸준히 가임능력이 떨어지다가 36-40세에서 조기폐경과 폐경이 시작됨으로서 급격히 가임능력이 떨어지죠.
그리고 자세히 보시면 30대부터는 가임능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도 보이죠.
이러한 점과 위험부담등을 보면, 빨리 보시는 분들은 30대부터 노산이라고 보시고,
산부인과에서는 35세부터는 고위험산모라고 분류하고 있죠.
자~~ 그러면 자기가 의식하던 못하던 후손을 남기고 싶은 남성이 여성을 고른다면 어떤 여성을 고르게 될까요?
그것도 자기가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면요.
35세 이상은 고위험산모이기에 일단 그전 나이로 해야겠죠.
최대 35세로 해보죠.
남성이 50세이고 여성이 35세이면.. 산수이죠. 15살차이입니다.
40대 중반으로 봐서 45세의 남성과 노산 35세의 여성과 결혼을 해도 10살차이가 납니다.
중간에 5살이상 차이나면 도둑놈 소리를 듣고 나쁜 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나이 많은 남성이 후손을 남기고 싶은 생각, 즉 자식을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결혼을 한다면 기본 8살에서 15살은
쉽게 나버립니다.
후손을 남기지 않는다면 어떤 분이 댓글로 단것처럼 과부랑 만나는게 답일수도 있겠지만요.
-----------------------------------------------
그러고보니 이 그래프에 의하면 우리나라 여성이 30살 넘어서 결혼을 한다고 치면 거의 바로 임신을 하지 않으면
최대한 낳아야 3명을 넘기 힘들겠네요.
환경호르몬이니 해서 남성의 생식능력도 떨어지는데 여성의 평균 결혼시기도 30세에 거의 근접해 있는 시점에서
불임부부가 늘수밖에 없는 상황이군요.
이글은 매매혼을 하는 남성들이 어린 여성을 고르는 이유에 대해 나름 생각해 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