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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에게서 유독 많이 보이는 뻐드렁니와 뒤죽박죽인 치열

작성자k9lover|작성시간12.05.07|조회수3,846 목록 댓글 8

댓글을 써 놓고 보니 너무 긴것 같아 댓글을 지우고 별개의 글로 따로 씁니다.


(1) 뻐드렁니 (영어로는 buck teeth 혹은 그로인한 입모양을 빗댄 fish mouth라고 함):

우리나라의 경우를 살펴 보면, 예전(30-40년전및 그 이전)에 우리가 못먹고 못살던 시절에 윗니빨(윗입) 전체가 툭 튀어나온 즉, 뻐드렁니를 가진 사람들이 가끔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인들과 비교하면 흔하게 보이는 그런 정도는 결코 아니었습니다.  예전 사진들을 보면 뻐드렁니를 가진 분들의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요즘 사람들을 보면 뻐드렁니는 거의 보기 힘들죠. 물론 어릴때 뻐드렁니 기미가 보이면 막바로 치아교정을 할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기  때문이도 하지만.......


제 생각엔, 뻐드렁니의 가장 큰 원인은 영양결핍으로 봅니다.  이건 부모와 거기서 태어난 아기의 영양문제 둘 다 해당됩니다.  영양문제에서 벗어난 현대에 들어와 우리는 뻐드렁니를 거의 보기가 힘들죠.  근자에 본 기억이 없군요.  그런데 일본인들 중엔 아직도 약간의 뻐드렁니를 최근에도 본 적이 몇번 있습니다.
2차대전 당시 미국에서 제작된 항일을 고취하는 만화/영화/TV물을 보면 거기에 나오는 일본인들은 항상 외소한 체구에 뻐드렁니와 두꺼운 돋보기 안경을 걸치고 게다짝을 신고 다니는 우스꽝 스럽고 열등해 보이는 모습들로 묘사되어 있죠.  이런 묘사가 현대에 들어와서 "인종차별"적인 것이라며 아시아인들(대부분 일본인계)로 부터 반발을 사서 외관상 사라졌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그 당시 미국인(그리고 유럽인)들이 묘사한 그런 일본인들의 모습이 그 당시 일본인들의 모습과 사실적으로 가까운 것입니다.  사실 뻐드렁니는 일본인들에게서 많이 보이는 신체적 특징이었는데, Google에서 발견되는 아시아인의 뻐드렁니를 언급하는 글들을 보노라면 한국인도 아시아인이라고 그런 범주에 같이 뭉탱이로 묶여 포함되니 억울하기도 합니다.


근데, 뻐드렁니와 시력문제(돋보기 안경)가 유달리 일본인들에게 많은 이유를 생각해 보면 반드시 영양문제만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2) 이빨이 뒤죽박죽인 치열(irregular teeth)과 심한 덧니(snaggleteeth 혹은 double teeth):


아무리 영양문제가 오래전에 해결되었고 첨단의학이 발달한 요즘이라고 해도 많은 일본인들에게서 아직 사라지지 않은 (혹은 감춰지지 않는) 신체적 특징 몇가지들 중 하나가 바로 일본인들의 심하게 불규칙한 덧니들과 말 그대로 뒤죽박죽인 치열입니다.

덧니의 경우, 우리도 예전(30-40년전)엔 덧니 한두개씩 가진 사람들이 어느 정도 있었죠.  그런데 일본인들과 비교하면 그건 덧니축에 들지도 못합니다.  특히 난잡한 치열의 경우, 일본인들처럼 그렇게 심하게 뒤죽박죽인 치열을 가진 한국인들은 예전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습니다. (아주 드물게 그런분들이 있을 겁니다만...)
한두개도 아닌 다수의 심한 덧니와 뒤죽박죽인 치열은 영양문제나 임신중의 어떤 원인에 의한 것일 수도 있지만, 극히 일부도 아니고 다수의 개체에서 보편적으로 발견되는 그런 치아의 결함문제는 유전적인 원인에 기인한다고 봅니다.  한국인과 북방 중국인에게선 찾아 볼 수 없는 다수의 불규칙한 덧니와 "뒤죽박죽인 치열"을 가진 사람들이 유독 일본인들에게만 많은 이유는 뭘까요?  오래전 부터 만연해 온 일본사회의 근친상간/혼인이 그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명치유신 이전까지만 해도 상류지배 계급을 제외한 나머지 일본인들은 성(surname)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먼거리에 있는 마을/사람들과 왕래및 교류가 어려웠던 옛날이다 보니 자연히 근처에 있는 사람들과 결혼을 하게 될 수 밖에 없고, 칼가진 자들의 권위에 눌려 하룻밤을 자고 잉태해 낳은 아이와 누군지 모르는 남자의 씨를 잉태해 낳은 아이는 물론 근친상간으로 태어난 유전자 문제를 지닌 아이도 가족으로 일원이 되었던 그 당시의 사회상이고, 게다가 요바이(Yobai)라는 해괴망측한 근/원거리 원정 강간행위가 관습으로 묵인되고 성행했던 그 당시 일본사회를 생각해 보면.... 문제는 성도 없는 저 여자(남자)가 사실은 나와 같은 씨/핏줄일 가능성이 농후했죠.
명치시대를 거쳐 칙령에 의해 일본인들도 성을 가지게 되었지만 그 당시 상부로 부터의 명령에 의해 단기간에 너도나도 인위적으로 성을 만들어 등록한 것이다 보니 .... 오늘날의 일본에서도 내가 사귀는 저 여자(남자)가 명목상 나랑 성은 다르지만 근본을 따져 본다면 저 여자(남자)와 내가 같은 씨/핏줄일 높은 가능성이 엄연히 살아 있는 셈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리 영양문제가 해결된 현대라 해도 일본인들에게는 유전자 문제(즉, 근친혼에 따른 유전적인 문제)가 그대로 살아 있어서 뒤죽박죽인 치열문제가 100년 혹은 그 이상의 더 오랜 기간이 지나도 완전히 사라지기는 어려울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본인들중에는 이런 걸 어느정도 인지하는 사람들이 없는가?
분석해서 자기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는데 도가 튼 일본인들이 이런 유전자적인 문제를 인지 안했다면 거짓말이겠죠. 자기들에게 치부가 되니 어느 누구도 대놓고 말하지 않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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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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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젊은중년 | 작성시간 12.05.08 일본에 유명한 포르노 배우 아오리 소라가 배우로 가수로 국내 데뷔한다는데... 우리 아이들 가수는 방사능이 만연한 일본에 돈 벌러가고.... 국내선 포르노배우나 수입하고.... 헐...
  • 답댓글 작성자원숭이조련사 | 작성시간 12.05.10 조만간에 케이블티브이에서 일본식 화끈한 성인영화 보게 될 날도 멀지 않았군요 ㅎㅎ
  • 작성자다크폰치레아 | 작성시간 12.05.08 이란에서는 사촌하고 결혼이 많다고 하던데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korean no.1 | 작성시간 12.05.10 인도가 더하지 않나요?..^^
    그리고 일본도 사촌간 결혼도 법적으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황당하게도 동복남매이거나 같은 아버지를 둔 남매가 아니라면 법적인 남매도 결혼가능합니다.
    즉 생물학적인 남매가 아니라면 결혼가능하고(아버지,어머니가 재혼해서 데려온 아들,딸이 서로 결혼가능하다는말)
    사촌이라도 결혼가능합니다.
    알고보면 우리나라는 이웃에 정말 황당하게 문란한 나라를 두고 있는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제1한강교 | 작성시간 12.05.20 그보다 추잡한 일본이랍니다. 어머니와 아들, 아비와 딸, 오빠와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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