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타락마왕작성시간04.07.28
과잉방어라 ㅡ,.ㅡ; 솔직히 그 많은 사람이 있는 와중에 누군가가 불쑥 뛰어나와 달려든다면, 그 순간 그사람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흉기는 들고있는지 없는지, 의도가 무엇인지 구분할 틈이 있을까요?? 결과적으로야 연약한 여자 발로 차버린격이 되었지만, 칼이라도 들고있었으면 그런방어하지말고 몸으로 죄인 감싸서
작성자새파란하늘작성시간04.07.28
경찰에 입장도 생각해줘야 해요. 갑자기 달려오다보니 순간 방어를 한거죠. 만약 거기서 염산을 뿌렸을 수도 있고, 칼로 찌를 수도 있습니다. 그거 다치면 누가 책임을 지죠? 그리고 유족인지 어떻게 한번에 압니까? 손으로 했으면 아무말 안했을 것을 발로 해서 과잉방어가 됐네요.
작성자새파란하늘작성시간04.07.28
그리고 징계위원회에 회부, 감봉 이상의 중징계를 내릴 방침 내린다고 합니다. 저는 이정도면 괜찮다고 하는데 무조건 퇴직 시켜야 한다는 것은 좀 그러네요. 저 한번에 실수로 저 경찰에 인생을 망치는 것은 별로 좋다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결국 모든 문제는 유영철 때문이죠. 많은 유족들에게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