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몽연합군작성시간05.01.26
글쓴이의 말처럼 우리는 모두 한민족, 한동포입니다. 동포라는 말의 뜻이 같은 어머니의 배에서 낳다는 뜻인것처럼, 재미,재일,고려,재중 조선족 모두가 어차피 구한말 고종황제 밑에서 일본의 탄압과 수탈을 피해 이주한 우리 조상의 후손들 아닙니까? 하지만, 이웃나라 일본을 보더라도, 본토인과 오키나와 인,
작성자한몽연합군작성시간05.01.26
그리고 사포로, 아누이족간 뿐만 아니라 관동,관서 지방간에 반목과 대립(경상도 전라도 싸우듯이)도 무시못할 정도 입니다. 내말은 어차피 같은 민족이라 하더라도 내부의 이해관계에 따라 대립이 생기는 것은 필연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조선족과 한국인간에 반목은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작성자한몽연합군작성시간05.01.26
서로 마음에 상처와 갈등 반목이 자꾸 커져가고 있다고 우려하고들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는 한민족이니 덮어놓고 이런 야그끄내지말라는건 전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않코, 우리민족의 공동 번영과 안전을 위해서라도 문제를 직시하고 원인을 발견해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작성자한몽연합군작성시간05.01.26
것입니다. 다시말해 조선족,한국인 모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또 각자 자기의 문제와 책임이 어떠한지 발견 인정하고 함께 고쳐나가고자 노력하는 과정없이는 궁극적인 화해와 공동 번영은 실현되기 힘들다고 봅니다. 경상도와 전라도의 예처럼 말입니다.
작성자기안아작성시간05.01.27
결국엔 서로 끌어안아야할 같은민족이란 것은 인정하지만 , 그래도 종국엔 생판 모르는 남일 뿐인데, 인간으로써 감정 상하지요. 저는 0조선족분들을 옹호하기도 하고 비판하기도 하는 중립적인 의견이지만 모르겠네요. 과연 우리가 그들을 맞아준다, 통일이 됬다, 그때는 또 어떻게 할지.
작성자유니푸스작성시간05.01.31
전 중국에서 사업하는 사람입니다. 직원도 물론 조선족이고 내가 아는 조선족만, 한 20여명 됩니다. 가장 중요한건 그들이 변해야 합니다. 우리가 무조건 껴안기에는 그들의 사고가 소름끼칠 정도입니다.그들은 스스로 자랑스런 중국인이라고 합니다.저도 이곳에 와서 많이 놀랬습니다.
작성자유니푸스작성시간05.01.31
물론 피를 나눈 형제지요. 그런데 우리가 마냥, 형제로서 껴안기엔 그들은 이미 중국인입니다. 말만 한국말을 하고있죠. 그래서 안타까울뿐입니다. 만약 한국이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면, 아마, 한국인들 인간다운 대접받는건 아예 생각안하는게 좋습니다. 그이하도 이이상도 아닙니다. 중요한건 돈이라는거죠.
작성자유니푸스작성시간05.01.31
물론 지금의 조선족세대가 아닌 바로 아버지의 세대들은 한반도가 자신의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더많으며 자식도 절대 중국인에게 보내지 않겠다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젊은 세대가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곳 윗세대가 어떻게 자식을 키워왔는지, 속이 타는거죠. 무책임하고 돈밖에 모르고
작성자유니푸스작성시간05.01.31
자신을 중국인이라 하면서도 같은 피를 나눈 형제한테 이럴수 있는냐는 거죠, 불리할때말입니다. 그들이 변하고 나서 그들에게 다가갈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죠. 그래서 교육이 중요합니다. 이 정신머리를 교육으로 올바르게 바꾸어야 합니다. 물론 그것또한 자신들의 몫이죠
작성자완두콩 작성시간05.01.31
왜 한국만 조선족을 이해해 주길 바랍니까?....조선족을 접하지 않은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같은 피를 나눈 동포 형제은 같은 한국인이라 생각합니다...저두 조선족을 접하기전까지 같은 민족으로서 정감있께 느껴지만..접하고나선 그럼 맘이 싸그리 사라지더군여...
작성자완두콩 작성시간05.01.31
여러 조선족들 사이트가보면 거의 살인 충동까지 느껴질 정도 더군여.....모든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자신들의 입장만 최우선으로 생각들 뿐.....단한명도 한국에 대한 애정어린 말들 눈을 씻고 찾아 볼수 없고 어쩌다 눈에 띄는건 조선족을 가장한 한국인 그외엔 저주를 퍼붓는듯한 욕설들뿐 님이 하신 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