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측근 학자인 기타오카 신이치(北岡 伸一) "총리가 일방적 사죄 계속하는 것 반대" 작성자neowave| 작성시간15.07.01| 조회수111|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대 이름은 작성시간15.07.01 왜넘 니말이 맞다 , 진심이 담긴 사죄는 한번으로 족하다 누가 아니라겠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earsamz3 작성시간15.07.02 "상대의 반응도 모른체" 참으로 기회주의가 아닌가 이자는.국가,역사 그리고 한민족에게의 사죄를 상대방의 반응을 보고 하는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readcat 작성시간15.07.02 참회와 위로는 마음으로 하는 거다. 스킬로 하면 안되는 거다. 글자 그대로 자신들의 마음의 자세를 말하는 거다. 용서는 상대방에 구하는 것이지만 그 이전에 자신의 마음을 성실하게 되돌아보고 마음을 다잡는 것을 말한다. 성실하지 못하게 왜 외부의 반응을 살피고 횟수를 따지고 있냐? 그 자체가 반성이 아니고 참회도 아니라는 거다. 우리는 한번도 진심이 담긴 참회와 재발방지 약속을 들은 적이 없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