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중동]"예멘, 여성차별 가장 심각한 국가"(WEF 보고) / 조혼풍습으로부터 비롯된 비극적 사건들

작성자고아라|작성시간18.07.13|조회수1,405 목록 댓글 0

20대 여성 '명예살인'.."예멘 여성차별 재조명" 
출처: <http://v.media.daum.net/v/20130321212506226> 

(기사 요약)

 

-세계경제포럼(WEF) 보고서 "예멘, 성차별 가장 심각한 나라"

 

-예멘 형법은 명예살인을 저지른 남성에 상당히 관용적

 

-간통한 아내를 살해한 남성은 대부분 벌금형을 선고받고, 징역을 살더라도 1년을 넘지 않음. 

 

-여성을 '남성의 자매'(sister of men)로 기술한 현행 예멘 헌법은 예멘의 남녀 차별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 수준인지 짐작하게 한다고 신문은 지적

 

-남성은 본처에게 일방적으로 통보만 하고 4명의 처를 둘 수 있어

 

-세계경제포럼(WEF)은 '세계 성차별지수 보고서'는 경제·정치·교육·보건 등의 분야에서 성차별이 가장 심한 국가로 예멘 꼽아



조혼 악습 이어지는 예멘..12살 할리마의 꿈은 이뤄질까 
출처: <http://v.media.daum.net/v/20180123233422143> 


(기사요약)


-미국 CNN방송은 예멘에서 18세 이하 전체 소녀들 중 3분의 2가 조혼에 내몰리고 있다고 보도

 

-부양가족을 최대한 줄이고, 딸을 결혼시키면서 사위로부터 지참금을 받을 목적으로 조혼이 성행하고 있다는 것

 

-예멘의 대표적인 악습인 조혼은 내전으로 경제가 황폐화되면서 근절되지 않고 있어. 현재 예멘은 이란이 지원하는 후티 반군과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한 걸프 동맹국들 간의 공방전이 지속되면서 정상적인 국가 기능이 정지된 상황

 

-유니세프에 따르면 현재 예멘에서는 200만여명의 아이들이 영양실조 상태이며 100만여명이 콜레라에 걸린 것으로 추정

 

-이런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위기에 내몰리는 건 예멘 사회에서도 약자인 여성, 그 중에서도 10대 소녀들. 예멘은 결혼 제한 연령을 법에 명시하지 않은 전 세계에서 몇 안 되는 국가

 

-CNN은 예멘의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서 조혼 근절은커녕 오히려 결혼 연령대가 더 낮아지고 있다고 전해. 메리트셀 렐라노 유니세프 예멘 지역 대표는 “조혼하는 소녀 중 44%가 15세가 되기도 전에 결혼하고 있다”며 “이제는 9세 아이들까지 결혼 시장에 내몰리고 있다”고 지적



예멘 13살 소녀, 결혼 나흘만에 생식기 출혈로 사망 

출처: <http://v.media.daum.net/v/20100409094532191> 

(기사 요약)


-예멘에서 10대 소녀가 가족에 의해 20대 남성과 강제로 결혼한지 나흘만에 생식기에 상처를 입고 숨지면서 조혼(早婚) 풍습을 둘러싸고 논란


-인권단체는 예멘 하자 주(州)의 13세 소녀가 가족의 뜻에 따라 23세의 한 남성과 결혼한지 나흘만, 생식기에 난 상처로 인한 과다출혈로 숨졌다고 밝혀


-이러한 사례는 예멘에선 일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계약으로 어린 신부일수록 순종적인 아내로 키울 수 있고 더 많은 아이들을 낳을 수 있으며 유혹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도 악습을 부추기는데 한 몫

 

-지난해 9월에는 20대 남성과 결혼한 예멘의 12세 소녀가 출산을 하기 위해 사흘간 고통을 겪다 과다출혈로 사망하기도

 

-예멘은 한때 결혼 최소연령을 15세로 규정했으나 1990년대 들어서 의회는 부모들이 결정해야 한다며 이 규정을 무효화



구타, 성폭행, 명예살인..어린 신부 잔혹사 
출처: <http://v.media.daum.net/v/20131224153546411

(본문 中)


네 살짜리가 70대 노인에게 팔려간다

10세에 이혼녀가 된 올해 15세의 예멘 소녀 누주드, 첫날밤을 치르다 장기 손상으로 사망한 8세 신부 라완, 

출산 중 아이와 함께 세상을 떠난 12세 소녀 파디야….

하루 200명 가까운 어린 신부가 임신·출산 합병증으로 사망한다.

단돈 수백 달러에 팔려간 소녀들이 남성들의 성욕 앞에 희생된다.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 12세 인도 소녀 히란의 꿈은 이뤄질 수 없는 걸까.

 

예멘은 전통적으로 조혼(早婚)을 장려한다. 이슬람 율법에 따라 이혼도 불가능하다. 남편을 거부하는 아내는'명예살인'이란 이름으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임을 당할 수도 있다. 



11살 가출소녀의 분노 "이 나이에 결혼하느니 자.살하겠다" 


(기사요약)

-2010년 예멘 보건사회부 조사에 따르면 15세 이전에 결혼한 여성이 전체 여성의 4분의 1을 넘어

 

-예멘 정부는 한때 결혼 연령 하한선을 15세로 정한 적이 있으나 1990년대 들어 의회가 폐기

 

-예멘에는 신부가 어릴수록 순종적이고 아이를 많이 낳는다는 부족사회 시절 믿음이 아직도 남아있어

 

-딸을 팔아서라도 가난을 벗어나려는 하층민들의 의식도 조혼 악습을 유지시키는 동력 중의 하나



40대男과 첫날밤 8세 소녀 사망, 그날밤 무슨 일이? 
출처: <http://v.media.daum.net/v/20131103073004806> 

(기사요약)

-예멘서 8세 소녀가 강제로 40대 남성과 결혼한 뒤 첫날밤을 치르고 사망해 충격

 

-외신은 예멘서 강제로 40대 남성과 결혼한 8세 소녀 A양이 사망한 채 발견

 

-예멘서 어린 소녀가 여전히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이 많은 남성에게 시집을 가는 악습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결국 8세밖에 안 된 A양이 끔찍한 일을 당한 것이라 밝혀

 

-예멘 남성들은 어린 신부가 순종적이라는 생각이 있고 또 어린 신부를 아내로 맞이하면 아이를 더 많이 낳을 수 있으며 정숙하다고 믿어.

 

-예멘 정부에선 15세 이상부터 결혼이 가능하도록 법률을 지정해 놨었지만 최근 자녀의 결혼시기를 부모가 결정하도록 법률을 개정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