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코로나19 삭풍에도 바티칸 노숙인 품는 한국인 수녀 작성자행복하라(生生之樂)| 작성시간20.03.28| 조회수863|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샤니브이 작성시간20.03.28 수녀님 마스크라도 쓰시고 봉사하시징... 건강하셔서 더 많은 분들을 도와주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크라빈 작성시간20.03.28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종교가 저런 모습 아닌가.밤마다 촘촘히 빛나는 교회들은 몇곳이나 저런 모습을 지녔을지.그저 교회안에서 목청만 높여 찬양하면 천국으로 보내준다고 하는 신이 있다면 전 과감히 말할 수 있겠네요. 그건 잡신이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밝은 세상 작성시간20.03.28 안됩니다. 수녀님. 마스크 쓰셔야합니다. 아 안타깝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aomyhanda 작성시간20.03.28 한국에도 괜찮은 교회가 드러(?) 있습니다.우선 장로들이 깨어 있더라고요.그리고 목사의 사고방식.또한 딱 적당한 규모의 교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etopia 작성시간20.03.29 제가 어렸을 때 교회에서 예배시간에 발뻗고 완전히 졸았는 데, 목사님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아버지 집에와서 자식이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요.교회오려고 차려입지도 꾸미지도 말고 그냥 집에서 빤스입고 다니듯 하고 오라고 해서 참 좋았습니다.그분이 나중에 뭔일인지 모르지만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잡혀갔다는 애기듣고 많이 놀랐는 데...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