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오역 지적 환영!!!
宮廷女官チャングムの誓い・31話鍼のシーンを見るたび痛そうで…(笑)。 でもこれからも鍼のシーンはたびたび出てくるんだよな~。 궁정궁녀 장금의 맹세· 31화- 침이 나오는 씬을 볼 때마다 아플 것 같아서..(웃음) 그렇지만 이제부터도 침의 씬은 자주 나오겠지요~.
チャングムは鍼の練習をするがどうやらチャンドクを練習台にした時に失敗したらしい。 医術も復讐もどちらも捨てられないというチャングム。そんなチャングムの言葉を聞くチョンホもまた苦しそう。 チョンホとチャンドクは海上警備で水軍へ。 장금이는 침 연습을 하지만 아무래도 장덕이에게 연습했을 때 실패 한것 같아 보인다. 의술도 어느쪽도 버릴 수 없다고 말하는 장금. 그런 장금의 말을 듣는 정호 또한 괴로워 보인다. 정호와 장덕은 해상 경비로 수군에 간다.
トックおじさんが済州島にやってきたが船酔いでチャングムの元につれてこられる。鍼を打てないチャングム。 元気になったおじさんから子供が死んだことやスラッカンのことなどを聞くチャングム。トックおじさんのお酒も宮中に卸せなくなったのね。チェ一族め~!! 덕구 아저씨가 제주도에 오지만 배멀미로 장금이에게 엎혀온다. 침을 쓸 수 없는 장금. 건강해진 아저씨로부터 아이가 죽은 일과 수랏간의 일들을 든는 장금이. 덕구 아저씨의 술도 궁중에서 짤리게 되었던 거군요. 최 일족놈들~!!!!
水軍がいない手薄な警備の中、倭寇が襲撃。 あの織田信長みたいな顔した人たち、日本語話してるんだけど、めっちゃ怪しい日本語で笑えるわよ(←副音声でぜひ・笑)。 しかし“おかしら”って(笑)。そのおかしら、病気でございます。 鍼を打てる者が他にいないからチャングムが打つことに。っていうかトックおじさん、余計なこと言って邪魔すんなよ(笑)。 수군이 없는 허술한 경비 중, 왜구가 습격. 그 오다 노부나가 같은 얼굴 한 사람들, 일본어로 말하고 있었지만 진짜 이상한 일본어로 나를 웃겼습니다(←부음성으로 보세요. 꼭! ㅎㅎ) 그렇지만 '오까시라' 라니..(웃음) 그 오까시라, 병이옵니다; ('우리들은' 이라는 것을 한국판에서는 '오까시라'라고 했더라구요; 원래는 '와따시타치, 와타시라, 오레라' 정도? ... 참고로 오까시는 과자=_=;) 침을 쓸 수 있는 자가 다른사람 외에 없으니까 장금이가 쓰는 것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라고 할까, 덕구아저씨. 쓸데없는 일 말해서 방해하지 말아요 (웃음)
しかも「おかしらは鍼を打つ最初の患者だ。」なんて勝手に決められちゃったわ(笑)。 なかなか鍼を打てないチャングム。でもやっと打てたわ。トックおじさんの命がかかってるんだもの。 倭寇もチョンホの作戦のおかげで退治できたわ。番組最後の豆辞典でやってたけど、 倭寇っててっきり日本人かと思ってたけどそうでもなさそうなのね?!だからってあのチョンマゲ…(笑)。 그렇지만 "오까시라는 침을 쓰는 최초의 환자다." 라고 마음대로 정해버렸다(웃음) 침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장금이, 그렇지만 잘 해줬다! 덕구 아저씨의 목숨이 걸려있는 것. 왜구도 정호의 작전 덕분에 퇴치할 수 있었어요. 프로그램 마지막의 콩사전에서 했었지만, 왜구는 일본인일꺼라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봐요?! 왜냐면 그 상투모양이……(웃음)
チョンホの熱いまなざしがテレますなぁ~。きゃっきゃっ。 あれってもうほとんどプロポーズだったように聞こえたんですが。 チャングムも「幸せです」なんて言っちゃってもう二人の心は一つよね。でも あきれるほどにストイックな二人…(笑)。 정호의 뜨거운 시선 불타오르는군요~ 꺄아꺄아//ㅅ// 그거 거의 프로포즈같이 들렸습니다만. 장금이도 '행복합니다' 라고 말하다니 벌써 두사람의 마음은 하나로군요. 그렇지만 포기할 정도의 스토익 철학주의인 두사람....(웃음) (스토익 철학주의 : 금욕주의)
ささっ、次は生き物の毒を使った治療法ですか。 でも逮捕されてしまうチャングム。あ~事件がつきないわね。 そういえばトックおじさん、チャングムに干し柿渡したかしら?! 자자, 다음은 살아있는 생물의 독을 사용하는 치료법 입니까. 그렇지만 체포되어 버리는 장금이. 아~ 사건이 끝나지 않네요. 그런데 덕구 아저씨, 장금에게 곶감(마른 감) 전해주었는지?!
코멘트
-안녕하세요, 오늘도 만전 체제로 감상하고 있었습니다만. 으음---- 이번 회도 나쁘진 않았지만 전회의 내용이 너무 진해서 그런지 정호님의 너무 부끄러워서 그랬는지, 뭐랄까 30화에게는 진 느낌이 있었습니다. 부끄럽다고 생각하면서도, 뭔가 이번회도 기대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덕구 아저씨, 아이를 두번이나 잃어버리다니... 슬픔을 가지고서도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그 캐릭터 좋아요.
-NHK의 인물 상관도 카테고리가 '추방편' 라니… 틀린건 아니지만 좀더 괜찮은 표현은 없는걸까.
-매회 피크라고 지치기 때문에 이 정도로 좋을지도(웃음) 전회의 정호님은 격렬했으니까(웃음) 덕구 아저씨, 슬픈일일텐데 왜인지 웃음노선이 폭주중(웃음) 그렇지만 이 캐릭터가 없었다면 조금 재미없게 될 것 같으니까 중요캐릭터예요(웃음)
-'추방편'이 아니면 뭘까~. '제주도편'은 안되나요?!(웃음)
-이야~ 제주도에 가고 나서부터 매회 러브러브씬이 있으니까 이건 또 즐거움입니다. 이번회의 덕구 아저씨도 천천히 등장한 것으로 좋았다! 그렇지만 아이가 죽었었군요.... 궁중의 요리인도 그만뒀다니 깜짝 놀랐다!
-확실히 '추방편'이라는 느낌이 아닐지도. 법적으로도;; 역시 추방일까나..
-그렇지만 다음주는 의녀시험이군요. 빠르다 빨라~ 매번 TB 시켜주세요!
-안녕하세요! 들었습니다, 부음성(웃음) 덕구아저씨, 스스로 위험속으로 걸어들어가요;; 장금이까지 위험했다구요. 덕구아저씨니까 괜찮지만, 다른 사람이었으면 빈축을 샀어요.
-덕구 아저씨와 섬 사람들, 장금이가 의녀라고 말하다니 정말 같은편인거야?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왜구의 리더, 순간 비트 키요시(죽은사람)인줄 알았어요; 이번회도 정호님은 달려와 주었군요! 또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딸은 기뻐하는 것 같습니다.
-페코씨의 비트 키요시! 에는 웃었습니다(^-^) 그렇지만 성공이야기가 아니라 연애드라마가 되었네요~ 그것도 볼거리입니다만.... 정호씨는 나쁜놈 퇴치는 그만하기로 했어? 장금이와 이대로 섬에서 살고싶은 기분도 안다! 아~ 나는, 장금이보다도 정호님 주연의 드라마가 되고 있습니다~(웃음)
-하치씨 오랜만입니다. 어제의 장금이에서는, 그 오다노부나가도 옆의 사무라이들에게도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디지털 부음성으로 보고 있어서 일본어보다 한국어를 잘 하는 사무라이씨들에게 대폭소. 상투도 뭐랄까...; 침을 쓰는 장금의 뒤에서 칼을 마루에 찌르면서도 제대로 정좌하고 있는 사무라이씨에게도 왠지 웃어버렸어요.... 정호님과 장금이, 상당히 좋은 느낌이네요-. 러브러브이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다음주는 또 장금이, 어디론가 끌려가는 것인지?
-하토포 씨가 쓰셨던 것 처럼 이번회는 궁중이 나오지 않아서 실망했습니다. 덕구아저씨에게 '궁중의 모습은?'이라고 물은 뒤 민상궁과 창이가 나올거라고 생각했는데.... 정호의 '소망' 은 진짜로 프로포즈 입니다. 그리고 장금을 사랑스러운 듯 쳐다보는 시선... 나는 이걸로 충분해//ㅅ// 왜구의 이상한 일본어와 한국어를 섞어 쓰는 바이링걸에(두 나라 말을 함께 쓰는 것)에 엄청 웃었다~!!
*****************
感想・・・ ネタバレありますのでご注意ください 감상...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2年も経ったんですね。 ハングルで出たけれど、日本語字幕はつきませんでしたよね。 ちょっと不親切ですね(笑 今回は「倭寇」による襲撃が物語の重要な部分を占めていました。 昔、あんな風に他の国を襲っていたことを思うと、胸が痛みます(ノ_・、) いつも1回目は文字放送にして、原語で聞きながらの鑑賞です。 そこで気付いたこと-日本人役の俳優さんは日本語で話しているのです。 話していることと、文字放送で下に出る字幕が違っていました。^^ 海賊も「侍」風で なんだか変!(笑 しかし、変だといっても欧米の映画に出てくる日本人には 失笑してしまうから、 チャングムの日本人は かなりいい出来上がりだっ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2년이나 지나가 버렸군요. 한글로 나왔습니다만 일본어 자막으로는 나오지 않았어요. 좀 불친절하네요(웃음) 이번회는 '왜구'의 침략이 이야기의 중요한 부분을 점령했습니다. 예전에 그런 식으로 다른 나라들을 침략했던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요(;ㅅ;) 언제나 첫번째는 자막방송으로 하고, 원어로 듣고 거기서 눈에 띈 것은- 일본인 역할의 일본어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말하고 있는 것과 문자방송으로 밑에 나오는 자막이 달랐어요. ^^ 해적도 사무라이 풍으로 뭔가 이상하다! ( 웃음 그렇지만, 이상하다고 해도 미국 영화에 나오는 일본인에는 실소해버리니까, 장금이의 일본인은 꽤 괜찮게 나온것은 아닙니까?
失敗がトラウマになって、鍼を打てないでいたチャングムが、倭寇にトックを殺すと脅されて打てるようになったのだから 海賊に捕まったのもよかったのかも・・・ しかし、そのお陰で またまたチャングム、ピンチです! 敵を治療した罪って(^^;; 실패가 트라우마가 되어서, 침을 쓸 수 없었던 장금이가, 왜구들이 덕구를 죽인다고 위협해서 침을 쓰게 되었으니까 해적에게 잡힌것은 잘 된 것일지도...; 그렇지만, 그 덕에 또또 장금이 핀치입니다! 적을 치료한 죄로(^^;;;
チョンホの心の奥にあった願い「ずっとチェジュドで、こうやって暮らしていたい」 チャングムの「見守ってくださることに感謝。そして幸せ・・・」 おぉ~ また進展です。 でもね、2年も経ったというのに、まだ手しかつながないのね(笑 しかし、チャングムはこの前のように逃げ出さなかったので、やっぱり進歩ですv(^o^) 정호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었떤 '계속 제주도에서, 이렇게 살고 싶다' 장금이의 '지켜봐 주시는 것에 감사. 그리고 행복합니다……' 오오~ 또 진보했네요. 그런데 말이죠, 2년씩이나 지났는데 아직 손밖에 잡지 못하고 있습니까(웃음) 그렇지만 장금이는 그 전처럼 도망가지 않으니까 역시 진보입니다v(^ㅇ^)
今回は、宮中の様子が一切出てきませんでした。 おいしい料理も無ければ、気になるヨンセンも出ずじまいです。 あれから幸せに暮らしているのでしょうか? 中宗は ヨンセンを大切にしているのかな。 カン・ドック夫妻の息子、せっかく授かったって大喜びしていたのに、流行り病で・・・ (;>_<;) 船酔い、辛そうでしたね。 私の父も船酔いをします。以前 父と二人でフェリーで1泊したことがありました。 父は船に酔うくらいだったら、先に「酒」に酔ったほうがいいと、船に乗ってすぐお酒を飲み始めました。 カン・ドックも妻に酒を取り上げられなかったら、お酒によって寝込み(確かお酒にも弱かったはず) 船酔いしなくてもすんだかもなぁ(笑 이번에는 궁중의 모습이 이절 나오지 않았네요. 맛있는 요리도 없고, 신경쓰이는 연생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 행복하게 살고 있는 걸까? 중종은 연생이를 아껴주고 있는것일까. 강덕구 부처의 아들, 모처럼 내려주셔서 기뻐하고 있었는데 유행병으로....(>_<;) 배멀미, 괴로운 것 같았어요. 우리 아버지도 배멀미를 합니다. 전에 아버지와 둘이서 페리로 하루를 묵었던 적이 있는데, 아버지는 배멀미를 할 정도라면 술을 마시는게 낫다고 해서 배에 타자마자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강덕구도 아내에게 술을 받아서 먹었다면 술에 의해서 드러누워(확실히 술에도 약할것 같다) 배멀미 하지 않았을지도...(웃음)
来週はウンベク登場! そして帽子が印象的だったチソンとは誰? タイトルが「無罪放免」なので、きっとチャングムの罪は問われないのでしょうね。 タイトルネタバレ、いい加減にしてほしいものです(笑 다음주는 운백 등장~ 그리고 모자가 인상적이었떤 치선은 누구? 타이틀이 무죄방면이므로 필시 장금이의 죄는 추궁당하지 않겠지요. 제목의 스포일러, 적당히좀 했으면 좋겠어요(웃음)
チャングム豆辞典・・・ 「倭寇」 ドラマの中で人々に恐れられていた「倭寇」は、当時 朝鮮半島や中国沿岸を荒らしまわった海賊の軍団のことです。 中国「明」の時代の「倭寇図鑑」に 倭寇の襲撃の様子が詳細に描かれています。 倭寇とは元々「日本の海賊」という意味。 13世紀初め、九州北部の島々で貿易を営んでいた日本人が海賊化したのが始まりでした。 多いときには数百隻の船団を組んで現われ、村々を襲っては食料や金品を奪いました。 時代を経るにつれ その襲撃は朝鮮半島の沿岸部から内陸にまで広がっていきます。 次第に アジア各地の海賊も加わり、和光は数百騎の牙軍団を擁する一大勢力になっていったのです。 チャングムの時代には、スペイン人やポルトガル人まで含む 多国籍の武装集団となり、朝鮮王朝を脅かしました。 장금이 콩사전... [왜구] 드라마에서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던 '왜구'는, 당시 조선반도나 중국 연안을 도망쳐온 해적의 군단입니다. 중국'명'의 시대의 [왜구도감]에 왜구의 습격 모습이 상세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왜구는 원래 '일본의 해적'이라고 하는 의미. 13세기 초반, 큐슈의 북부지방에서 무역을 영위하던 일본인들이 해적이 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많을 때에는 수백척의 선단을 짜서 마을을 덮치고 식료나 금품을 빼앗았습니다. 시대를 거치며 그 습격은 한반도의 연안부에서 내륙으로까지 퍼져 갑니다. 점차 아시아 각지의 해적도 더해져, 왜구는 수백기의 같은편을 갖는 일대 세력이 되어 갔습니다. 장금이의 시대에는, 스페인인이나 포르투갈인까지 포함한 다국적의 무장 집단이 되어, 조선 왕조를 위협했습니다.
**********
医女チャングムが、大きな壁にぶちあたったようです・・・ でも今回何が印象に残ったって、あの微妙な姿の侍たちでした(笑) 의녀 장금이가 큰 벽에 부딪혔습니다… 그렇지만 뭐라 해도 가장 인상적이었던건 그 미묘한 모습의 사무라이들ㅎㅎ
☆☆☆☆☆☆☆☆
第31話『初めての鍼(はり)』 제 31화 '최초의 침'
トックはチャングムに会うためチェジュドに向かう。 トックの妻は酒の注文があるため家を留守に出来ず同行できない。 妻はトックに土産を持たせる。 덕구는 장금을 만나기 위해 제주도에 향한다. 덕구의 아내는 술 주문이 있기 때문에 집을 비울수 없어 동행하지 못한다. 아내는 덕구에게 선물을 가져가게 한다.
そのころチャングムは一人修練を続けていたが、それには理由があった。 チャンドクを被験者に鍼(はり)を練習していたとき、打ち方を間違えて、チャンドクを殺しかけたことがあったのだ。 それ以来、チョンホたちが心配するほど、チャングムは過酷な修練を自らに課していた。 そんな時、トックがチェジュドに到着する。 그즈음 장금이는 혼자 수련을 하고 있었으나, 거기에는 이유가 있었다. 장덕이에게 피험자로서 침을 연습했을때, 침을 잘못 찔러넣어서 장덕이에게 해를 입혔었기 때문이다. 그 후 정호들이 걱정할 정도로 장금이는 스스로에게 가혹한 수련을 하고 있었다. 그 때, 덕구가 제주도에 도착한다.
チェジュドから馬を献上することになり、チョルラドまでの搬送にチョンホ率いる水軍が動員される。 このところ献上品を載せた船が海賊の襲撃にあっていたため、護衛することになったのだ。 しかし今度は逆に、護衛が手薄になった島を海賊が襲撃。 役所のある島の中心部は占拠され、逃げ遅れたチャングムたちは捕らえられる。 海賊たちの襲撃にはある事情があった。 제주도로부터 말을 인상하게 되어, 전라도까지의 반송에 정호가 데리고 있는 수군이 동원된다. 이때 헌상품을 싫은 배가 해적의 습격을 받지 않도록 호위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거꾸로 호위가 허술해진 섬을 해적이 습격. 관공서가 있는 섬의 중심부는 점령당해서 늦게 도망친 장금이들은 붙잡히게 된다. 해적들의 습격에는 어떤 사정이 있었다.
☆☆☆☆☆☆☆☆
あれ?? 始まってすぐ、2○○と韓国語の字幕が出たけど、いったい?? 2年後??2ヵ月後?? でもその後の、台詞から、たぶん2年後だったようですね(^^ゞ 어라?? 시작하자마자, 2○○라고 한국어 자막이 나왔는데, 도대체 뭐라는겨?? 2년 후? 2달 뒤?? 그렇지만 그 후의 대사로부터 볼 때, 아마 2년 뒤였던 것 같습니다^^;
トックおじさんが済州島に向かうときに、あれ??またまた?が・・・ おばさんのお腹が小さい・・・ すると、あとからわかりましたが、あんなに喜んでいたのに、子供は、病気で亡くなってしまったようです(>_<) 一人息子を亡くしているのに、そんな~かわいそうだよ~(ToT)/~~~ でも、あいかわらず仲良し夫婦でよかったわ~ホッとしました。 トック叔父さんは、船酔いしながらも、無事、済州島に到着。抱き合う二人に涙。 良かったね、チャングム~そして私も涙(ToT)/~~~ 덕구아저씨가 제주도에 갈 때, 어라?? 또?.... 아주머니의 배가 작다... 그런데 후에 알았지만 그렇게 기뻐하고 있었는데 아이는 병으로 죽어버렸습니다(>_<) 하나뿐인 아들을 잃었는데~ 그런~ 불쌍해요~(TㅇT)~~~ 그렇지만, 변함없이 사이좋아보이는 부부의 모습이 다행입니다. 안심했어요. 덕구 아저씨는 배멀미를 하면서도 무사히 제주도에 도착. 끌어안는 두 사람에게 눈물. 다행이네. 장금아~ 그리고 나도 눈물(ToT)/~~~
済州島では、チャングムが医女として、確実にみとめられつつありました。 でも、一度針で失敗してしまったことで、針をうてなくなってしまったチャングム。 さらに、復讐によって医女になることに、疑問を持ち始め、心の中で葛藤し始めていました。 それでこそ、チャングムだよね。 その壁を乗り越えなくちゃ、良い医女には、なれません。 제주도에서는 장금이가 의녀로서 확실히 인정받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한번 침을 실패해버린 것으로서 침을 들지 못하게 되어버린 장금이. 게다가 복수에 관해서 의녀가 되는 것에 의문을 가지기 시작해 마음속에서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시 장금이지요. 그 벽을 넘지 못하면 좋은 의녀가 될 수 없습니다.
そんな時に、倭寇があらわれて、みんな囚われの身に・・・ ちょっとまった!! 倭寇って日本人なの?? 微妙な格好に、ちょんまげだわ(笑) 그 때에, 왜구가 침입해서 모두를 잡아 묶어버리는데...... 아 잠깐!!!!! 왜구..라는 것은 일본사람인거야?? 미묘한 모습의 상투(웃음)
まあそれは置いといて、倭寇は、親方の病気をなおしたいと済州島に来たようです。 そこには、間が悪い事にチョンホ様も、チャンドクも留守だったので、チャングムが治療する事に・・・ でも、針がうてないチャングムは、治療は無理、出来ないと言っているのに、トック叔父さんがペラペラとしゃべっちゃって(笑) あまりに目立つ叔父さんなので、とうとう治療できなければ、叔父さんを殺すって言われちゃいました(^_^;) そこまで言われたら、やらなくちゃね~チャングム!! やっとやっと針治療することが出来ました。 その後は、倭寇からチョンホ様が助けてくれて、一件落着ヽ(^o^)丿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왜구는 대장의 병을 고치기 위해 제주도에 온 것 같습니다. 거기에는 타이밍이 안좋아서 정호도 없고 장덕도 없기 때문에, 장금이가 치료를 하게 되는데..... 그렇지만 침을 들지 못하는 장금에게 치료는 무리. 할 수 없다고 말하는데 덕구 아저씨가 떠벌떠벌 말해버려서(웃음) 상당히 눈에 띄는 아저씨이기 때문에 제대로 치료 하지 않으면 아저씨를 죽여버린다고 말했습니다(^_^;) 거기까지 들으면 안 할수가 없지~ 장금이!! 힘겹게 어떻게든 치료를 했습니다. 그 뒤는, 왜구로부터 정호님이 도와주고, 한건 올렸다^ㅇ^//
その後は、チョンホ様とチャングムは、二人の気持ちを確かめ合い手を握り合いました(≧▽≦) 今度は、チャングムも、チョンホ様の手を振り払うことなく・・・ 良い雰囲気だわ~ このまま結婚しちゃえば良いのに~って宮中の医女も結婚だめなのかしら?? これからの展開に期待大です(*^_^*) 그 뒤에 정호님과 장금이는 두 사람의 기분을 확인하며 손을 잡았습니다(>▽<) 이번에는 장금이도 정호님도 손을 빼는 일 없이........ 분위기 조오타~ 이대로 확 결혼해 버리면 좋을텐데~... 그런데 궁중의 의녀도 결혼은 안되는걸까?? 앞으로의 전개에 엄청난 기대입니다(*^_^*)
なんて喜んでいたら、最後、敵を治療した行為は、裏切りだと捕まっちゃいましたよ~ もう、最後、次回が気になるチャングムってうますぎ。 さらに今回宮中の様子がまったくなく、ヨンセンがあれから2年後どうなったのかも、気になります(^^ゞ 来週が楽しみです(^^)/~~~ 그렇게 기뻐하고 있는데 마지막에 적을 치료한 행위는 배신이라며 잡혀가버렸다~ 아 정말, 다음회에 신경쓰이는 장금이는 너무 잘한다.(예고로 잠깐 시험보는 장면 나왔습니다) 게다가 이번 궁중의 모습이 하나도 안나와서 연생이가 그 뒤로부터 2년 후 어떻게 되었을지도 궁금하네요^^
他の韓国ドラマや韓流NEWSをお探しの方は 人気blogランキングがおすすめです>>> 한국 드라마나 한류뉴스를 찾으시는 분은 인기 블로그 랭킹을 추천해 드립니다>>>>
코멘트
-2년 후. 그렇게나 기뻐했는데 태어난 아이가 죽어버리다니 너무 불쌍하네요. 연생의 출연이 없었는데 어떻게 된 것일까요. 왜구의 대사는 부음성으로 들으면 상~당히 웃긴 일본어 입니다.
-안녕하세요(^^♪ 정말이예요~ 그렇게 기뻐하고 있던 부부였는데 불쌍했습니다. TV의 앞에서 에에엑~!!!!!!!!!!!!!! 하고 외쳐버렸어요(웃음) 왜구의 웃긴 대사 듣고싶었는데(^^;)
-안녕하세요, 드디어 의녀의 길에 들어선 장금이군요. 정호의 따뜻함이 가슴에 전해져 옵니다.
------------------------------------------------------------
헉헉.... 시간이 없어서 나머지는 오늘 밤이나 내일쯤 다시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