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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월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8 분데스리가 보루시아mg팀이 오프시즌에 일본의 기린컵에 참가햇는데 그때 한국국대(화랑)도 참가해서 보루시아,브라질 프로팀(팔메이라스던가)하고 게임을 치뤘죠. 거기서 차붐이 대활약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보루시아 팀코치가 저렇게 대단한 선수가 아시아시골구석에 쳐박혀있는것은 세계축구계의 수치다라고 하면서 분데스리가측에 정보를 줬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당시 일본의 오쿠데라가 독일에 진출했기 때문에 차붐이 그거보고 자극을 받기도 했구요(내가 오쿠데라보다 못할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