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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능력면에서 호날두와 닮았다고 생각되는 동양인

작성자월월| 작성시간11.07.08| 조회수105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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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숲속벤치 작성시간11.07.08 닮다니욧!!!
    스피드와 파괴력은 호날도를 능가했죠.
    쇼맨쉽과 외모와 스캔들 등 연예인적인 기질이 뒤떨어졌을 뿐임.
  • 답댓글 작성자 월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8 저당시에 저런 스타일의 선수가 없어서 더 충격이었다고 합니다. 저때는 흑인선수들이 대거 축구계에 뛰어들기 전이었거든요. 차붐 경기 찾아서 몇개 보니까 운동장에 다 백인뿐이고 유색인종은 차붐 혼자만 달랑 있더군요.
  • 작성자 수금 작성시간11.07.08 흑인선수가 없었어요?? 어떻게 동양인이 뛰게 된거죠?
  • 답댓글 작성자 월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8 분데스리가 보루시아mg팀이 오프시즌에 일본의 기린컵에 참가햇는데 그때 한국국대(화랑)도 참가해서 보루시아,브라질 프로팀(팔메이라스던가)하고 게임을 치뤘죠. 거기서 차붐이 대활약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보루시아 팀코치가 저렇게 대단한 선수가 아시아시골구석에 쳐박혀있는것은 세계축구계의 수치다라고 하면서 분데스리가측에 정보를 줬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당시 일본의 오쿠데라가 독일에 진출했기 때문에 차붐이 그거보고 자극을 받기도 했구요(내가 오쿠데라보다 못할게 뭐냐)
  • 답댓글 작성자 수금 작성시간11.07.09 음...그렇군요..
  • 작성자 퍼펙트맨 작성시간11.07.08 화려한 테크니션의 호날두 보다는... 차범근 = 테베즈.. 같은 인상인데요..
  • 답댓글 작성자 한국축구가최고 작성시간11.07.08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투쟁력하며 파괴적인 몸사위~
  • 작성자 냐옹캬 작성시간11.07.09 저때 멀리 툭치고 달리는 드리블은 차붐이 세계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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