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열심히하겠습니다 작성시간12.08.22 그 문제는 한열사 운영진의 고민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에, 진정으로 한열사가 민간 차원에서의 한국어 교육을 인터넷 상으로 구현하고 싶다면
한열사 회원이라면 누구에게나 공개 되어 있고, 굳이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혹,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쉽게 한국어를 소개하고
설명할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을 먼저 소개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간 외교관을 표방한 Vank가 외국에 한국을 알리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 한열사에서 벤치마킹 한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제이J』* 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22 저도 회원님들 댓글을 보기 이전에는 그저 사람이 부족하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힘든 여건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한국어 교사가 부족하다는 기사만 봤었거든요. 의외로 힘든 길이구나 하면서 놀랐습니다. to는 만들기 나름인거 같아요. 정식 기관도 필요하지만 민간차원의 학당도 만들 수 있고 거기서도 선생님이 필요할테니까요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안정적인 조건이 더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임금과 생활환경, 그외 복지같은.. 이런걸 한열사에서는 하기 힘들지만 이런거 알리는건 또 잘하잖아요 ㅎㅎ 이 고시스쿨과는 정말 열심히님 말씀대로 쉽게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소개할 수 있는 뭔가를 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의견 감사해요~
-
작성자 understand 작성시간12.08.22 공급이 부족하다니요? 넘쳐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도 석사이상을 요구하고 있는데..뭔가 잘못 알고 계신것 아닌가요?
실질적인 상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한국어 교사에 대한 학력 인플레도 심하며, 공급이 수요를 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국외 채용방법도 굉장히 까다로워 졌구요.
급여체계의 문제나 다른 기타 사항 등이 열악합니다. (국내&국외 모두)
네,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T/O는 한정되어 있고, 공급이 넘쳐났으면 넘쳐났지 절대 모자라지는 않습니다.
위의 내용은 정말 과장광고 입니다. 참고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