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열사 메뉴 개편 중입니다.
한류 한문화 한인을 선도하는 한류열풍사랑 커뮤니티 카페지기 지천태입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노력 덕에 지금까지 한열사가 성장해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 한열사를 멋지게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한류열풍사랑 카페는 어떤 정치권의 지침이나 그런 명령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 얘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메뉴 하나 하나 바꾸거나 추가하거나 수정하거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운영진의 구상과 실행이 있을 뿐입니다. 외부의 압력 그런 건 전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아직까지는 메뉴 개편이라기보다는 메뉴 이동일 뿐입니다. 이동과 함께 앞으로 대문 영역 개편과 게시판 부분 지속적인 추가와 개편이 있을 예정입니다.
포탈 다음의 하락
다음넷이라는 포탈 자체에도 굴곡이 많습니다. 카페를 중요시하다가 미디어다음을 표방하여 블로그를 더 중요시하다가 이제는 전체적으로 포탈 다음 방문자도 많이 줄은 모습입니다. .
다음 카페의 하락
트위터와 페이스북 SNS와 스마트폰에서의 클럽 활동인 네이버 밴드 등이 활성화 됨에 따라서 이제는 동창회 모임이나 지인 모임을 카페를 개설하여 운영하는 경우가 드물어졌습니다. 학교 새학년이 되어서 학번 클럽이 만들어지는 것도 옛말입니다. 카페서비스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면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류열풍사랑의 하락
맞습니다. 한류도 처음에는 대단하다 ! 라 했는데 이제는 어디서 어느 나라에서 한국에 대해서 한국문화에 대해서 칭찬(?) 했다고 해서 대단한 일처럼 여기지는 않습니다. 그처럼 한류는 보편화되었습니다. 또한 한류정보를 접할 수 있는 매체가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이젠 한류정도도 이곳이 아닌 곳에도 많이 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한열사도 방문자가 다소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이는 한류의 보편화에만 있지 않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한류열풍사랑의 정체성
한류열풍사랑은 제목 그대로에 있습니다. 한류와 한국문화, 그리고 세계 1천만 한인과의 소통 등이 한열사의 정체성의 기본 요소입니다. 그런면 에서 한류와 한문화 콘텐츠 부분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문화라는 것을 온라인에서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회원 여러분이 잘 아실겁니다. 한복 게시판을 만들고 한복 대중화를 위한 모임을 참가하였고 ‘한복입과 경복궁가자“라는 모임도 추진하였습니다.
한인 게시판을 만들어서 한인 소식만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내에 들어와 있는 고려인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열사 회원들의 지원이 함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게시판은 게시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한류와 한국문화, 한문화 그리고 전세계 한인이 한열서 커뮤니티의 정체성이자 목표지점입니다. 거기서 단어를 좁히자면 ‘문화’가 핵심입니다.
다양한 한문화 분야 활성화를 기대하며
한문화 게시판이 몇 개 글도 올라오지 않는데 너무 다양해졌다? 사실 왜 지금껏 없었는가? 라는 반문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전통문화라는 게시판 하나로도 조회수가 많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조회수가 다가 아닙니다. 그건 앞으로 잘 운영해서 조회수를 늘려가고 관심도를 높여가면 됩니다. 그럼 한문화를 죽게 내버려두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문화 게시판은 더 많은 발전을 위해서 지금 활성화가 안되었더라도 강조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앞으로 외국어 번역까지 염두해두어야 하는 사명이 여기에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중간 배치
저도 자유게시판을 매일 들어갑니다. 자유게시판은 중간에 배치될 수도 있고 상단에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이동이 가능합니다. 다만 제일 많이 들어가는 게시판중의 하나인 자유게시판의 이동에 있어서 충분한 공지가 없었던 점이 있었습니다.
한류 스타 게시판 추가
한류 스타 게시판은 사실 매니아 층을 위한 것이기도 하고 분류를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운 케이팝 스타 부분을 계속 추가를 할 예정입니다. 추가가 되어서 늘어나는 만큼 중간에서 늘어나므로 한류스타 게시판을 아래쪽으로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후로도 계속 정리가 될 때까지 메뉴 개편이 있을 예정입니다. 십대게시판도 다시 추가할 예정이며 20대도 필요하면 만들 예정입니다. 한열사가 함께 늙어간다기보다는 한열사도 세대가 다양하게 활동되어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