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배우를 알아보고 반가워하는 사람이 저 뿐이 아닌것 같아서 추억의 영상을 올려봅니다.
나오미 해리스 대신 이 배우가 여주인공이었으면 좋았겠다는 의견들도 보이고..
(사실 저는 나오미 해리스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만 ^^;)
근데 이 배우, 옛날에 어렸을 때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매력적이었다는 거..
(세월 때문인지 예전의 미모가 퇴색된 모습에 살짝 아쉬웠죠)
영화 자체는 본 지가 워낙 오래 되어서 내용이 자세히 기억나진 않지만
이 배우만은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야말로 동양미인의 아름다움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구나, 싶었죠.
(닌자 어쌔신에서 비와 기타 한국배우들이 동양적 남성미를 과시했듯이..)
카트린 드뇌브, 뱅상 페레, 린당팜 주연작 92년 프랑스 영화로,
그해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고, 카트린 드뇌브는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고 합니다.
73년생이네요. 베트남계 프랑스인이고요.
(근데, 비와 큰 관련이 없는 게시물 올려도 괜찮나요? 안된다면 알려주세요.)
예고편
유명한 탱고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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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테리걸 작성시간 09.12.01 아~ 이분이 그분이셨군요. 아뜨레쥬님 덕분에 세탁소 닌자 제대로 다시 보게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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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쥬니비 작성시간 09.12.01 아하~ 어쩐지 본듯하다했더니...머나먼쏭바강에 나왔었군요...미모는 여전하네요 린당팜... 비는 배우들에 대해 자세히 아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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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차라차타~ 작성시간 09.12.01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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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엔나 작성시간 09.12.01 전 저 영화를 보고 굉장히 역겨웠던 기억이 있어서... 굉장히 제국주의적 감각으로 "우리가 선진 문물을 알려줬는데, 감히..."라는 느낌이었어요. 배우 자체랑 영상은 아름다웠지만... 같이 본 사람들이 모두 욕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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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trej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01 저도 나중에 커서 생각해 보니 영화의 역사적 시선에 좀 문제가 있지는 않나 싶더라구요. 기회될 때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