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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사진]샤이니 일본잡지 '앙앙, 한류PIA, TV Giude 화보 :: 맴버별 Q&A

작성자햇살릴리|작성시간11.06.25|조회수991 목록 댓글 3

 

 

 

 

 

 

 

 

 

 

 

 

 

 

 

 

 

 

 

 

 

 

 

 

 

 

 

 

 

 

 

 

 

 

 

 

 

 

 

 

 

 

 

 

 

 

 

 

 

 

 



`08년5월, 『누난 너무 예뻐-Replay-』로 한국데뷔. 그리고, 일본데뷔를 장식하는것은, 이 곡의 일본어 버전『Replay-그대는 나의 everything-』. 3년의 시간이 지나, 같은 노래를 부르는 그들에게도 커다란 변화가.

온유「한국판『Replay』는, "달콤새콤한 사랑"이지요. 데뷔때는 아직, 저희들 전원이 10대, 거기다 태민이는 중학생이였으니까, 10대 독특의 표현을 할수 있었어요. 지금은, 고교생인 태민이를 빼고 성인이 되었고, 조금 어른스러운 사랑, 어른의 『Replay』로 완성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일본데뷔 싱글에, 함께 수록되는것은, 한국판 최신 앨범『HELLO』표제곡의 일본어 버전이다.

키「『Replay』에는, 온유형이 말했듯이, "세대"라는 변화가 있지만, 『HELLO』에서는, 한국어판은 짝사랑, 일본어판은, 사귀기 직전의 스토리가 되어있어요. "사랑의 두근거림"의 어프로치가 달라요. 매우 순수한 연애곡이예요」


첫 단독 콘서트    성장 느낀 솔로 스테이지

일본데뷔가 발표된것은, 작년말의 요요기 제1체육관, 그들의 기념할만한 첫 단독 라이브의 자리였다.


종현「처음 SHINee만으로 2시간반이라는 라이브를 해보고, 라이브라는게,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것이라는걸 체감했어요」

태민「그래요, 저희들이랑 객석이 하나가 되서 고조되는 느낌은, 최고!」

키「라이브 전반은, 객석을 볼 여유가 없었지만, 점점 스테이지 위에서, 저희들을 응원해주는, 많은 팬 분들이 보여서, 정말 감동했어요. 일본데뷔 발표도 있었고, 너무 기뻐서, 감격해서, 저, 엄청 울어버려서(웃음)」

전원「맞아맞아~(웃음)」

이 라이브에서의 개성 넘치는 솔로 파트에, 멤버 각자의 3년의 성장이 집약되어 있지 않았을까.


태민「저는, SHINee의『Romeo+Juliette』을 솔로로 불렀는데, 라이브 후, 많은 분들께 칭찬받아서, 정말 기뻤어요. 댄스뿐만이 아니라, 노래도 많이 연습해왔으니까」

민호「솔로에서는, 선곡, 댄스, 구성, 의상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서, 마음을 담아 준비를 했어요. 해보고 싶었던 것이, 실현되었다고 생각해요. 좀 아쉬운 점도 있지만, 제자신을 표현할수 있었고, 저도 즐길수 있었어요. 다음은, 퍼펙트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키「자신을 마음껏 어필할수 있는, 즐거운 스테이지로 만들고싶다는 기분으로 임했어요. 라이브라는게, 몇번해도 즐거운 점이 정말 좋아요!」

종현「저는, 『HELLO』의 활동 후, S.M.THE BALLAD에 참가했는데, 거기에서의 경험도 컸어요. SHINee와는 다른 자극도, 솔로 스테이지에 반영할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온유「뮤지컬을 하고, 관객과의 소통의 즐거움을 눈뜬 부분이 있어요. 좋아하는 것을 피로하고, 보러 와준 사람이 기뻐해주는 것이, 저에게 있어서의 기쁨이 되요. 그러니까, 솔로 코너에서는, 오페라『투란도트』의 『공주는 잠들지 못하고』에 도전했어요. 종현이랑 태민이도 말했지만, 라이브의 진정한 맛이라는게, 회장 전체로 기쁨을 공유할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한국데뷔로부터 3년   그리고, 앞으로의 3년


한국데뷔로부터 3년 지나, 일본에서의 2번째 데뷔를 맞이한다. 지금, 다시 "새로운 스타트 지점"에 섰다. 그 앞으로의 3년에 있을 것은?

온유「지금, 저희들이 일본데뷔할수 있는것도, 평가받을수 있는것도, 지금까지의 3년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스테이지에서도 레코딩에서도, 경험이 씨앗이 되어있어요. 앞으로도, 경험을 쌓아올려갈뿐이예요」

키「앞으로의 3년에 대해, 특별히 무언가 결과나 성적을 목표로 할 멤버는 없을거라 생각해요」

종현「맞아. 왜냐하면, 데뷔때에 "신인상"이라는 목표가 달성되었기때문에 말할수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의 저희들에게, 타이틀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태민「확실히 신인상은, 제일 기뻤던 상이예요. 하지만, 목표는 점점 높아질거예요」

종현「이건 제 의견이지만, 저희들에게 제일 의미가 있는것은, 관객과 함께 스테이지를 만들어가는 것. 3년후의 목표를 세우기보다, 이후의 3년으로 더 많은 스테이지를 보여드리는 것이 목표예요」

키「응. 또 같은 마음으로, 3년후에도 인터뷰를 하고싶네」

민호「저는, 언제나 도전을 하고싶어요. 그리고, SHINee라는 이름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많은 라이브를 하고싶어요」

태민「나도! 어? 다들 뭐라고 대답했었죠?」

종현「아하하! 이 대답, 멤버의 성격이 엄청 드러나있어!(폭소)」

태민「으~음, (부끄러운듯이)변함없이 열심히 할께요」

키「태민아~!(웃음)」

온유「이런 분위기가, 또 3년 이어지겠죠(웃음)」

 

 

 

진기 Q&A

Q. 어떤 아이였나?
A. 어릴때는 조용한 아이였지만, 점점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으로 바뀌었어요.

Q. 오디션에서 부른 곡은?
A. 음~, 안 떠올라~(울음).

Q. 건강의 원천, 건강(몸)을 위해서 하고있는 것은?
A. 많이 걷는 것. 밥을 때맞춰 꼭 먹는 것.

Q. 만약 휴가가 생긴다면 무엇을 할건가요?
A. 여행을 가고싶어요.
    자는 것, 맛있는걸 먹는 것...............이게 전부 갖춰진다면 최고의 휴식!

Q. 프라이베이트 패션은 어떤계열? 멋부리는데 고집하는 것은?
A. 느슨한 바지에 느슨한 느낌의 T셔츠. 입어보고, 편하고 심플한 스타일이예요.

Q. 좌우명은?
A. 무조건 즐겁게! 즐깁시다!

Q. 한국데뷔로부터 3년간, 다시한번 그 순간으로 돌아갈수 있다면 언제가 좋은가요?
A. 언제라도 OK(웃음)!

Q. 10년후의 자신은 어떤 남자가 되어있고 싶은지?
A. 계속 행복하고, 언제나 웃고있는 남자!

Q. 노래하면서 자신도 텐션이 올라가는 곡은?
A. 『LUCIFER』

 

 

종현이 Q&A

Q. 어떤 아이였나?
A. 누구와도 곧바로 친해지는, 활발하고 밝은 아이.

Q. 오디션에서 부른 곡은?
A. Brown Eyed Soul의 『벌써일년』, R Kelly의 『I Believe I Can Fly』

Q. 건강의 원천, 건강(몸)을 위해 하고있는 것은?
A. 트레이닝하는 것.
    식사도 영양밸런스를 생각한 메뉴를, 계획적으로 먹고있어요.

Q. 만약 휴가가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나요?
A. 핸드폰의 존재를 잊고, 집에서 뒹굴뒹굴거리고 싶어요.

Q. 가창력을 위해 명심하고 있는것은?
A. 곡에 맞춰서 감정을 컨트롤하는 것. 감정표현 방법을 연구하고 있어요.

Q. 좌우명은?
A. 이해보다 인정

Q. 한국데뷔로부터 3년간, 다시한번 그 순간으로 돌아갈수있다면 언제가 좋은가?
A. 데뷔전의, 레슨생 시대.

Q. 10년후의 자신은 어떤 남자가 되어있고 싶은지?
A. 제자신을 믿는, 프라이드있는 남자.
   제 인생에서 제일 멋져져 있으면 좋겠어요~

Q. 노래하고 있는 자신도 텐션이 올라가는 곡은?
A. 『READY OR NOT』

 

 

기범이 Q&A

Q. 어떤 아이였나?
A.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언제나 밝은 아이.

Q. 오디션에서 부른 곡은?
A. BoA선배, 동방신기 선배, TRAX선배 등의 곡을 많이 불렀어요.

Q. 건강의 원천, 건강(몸)을 위해 하고있는 것은?
A. 트레이닝. 그리고, 편식을 하지않는것.

Q. 만약 휴가가 주어진다면 무엇을 할건가요?
A. 어딘가 여행을 가고싶어요.

Q. 일본어 학습의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A. 공부라고 생각하지말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이 중요.
    일본어 공부는, 정말 재밌어요~!

Q. 좌우명은?
A. 인생을 즐겁게, 행복하게.

Q. 한국데뷔로부터 3년간, 다시한번 그 순간으로 돌아갈수 있다면 언제가 좋은가요?
A. 「돌아가고싶다」라고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어요.

Q. 10년후의 자신은 어떤 남자가 되어있고 싶은가요?
A. 스마트하고 현명한 남자.

Q. 노래하고 있으면서도 자신도 텐션이 올라가는 곡은?
A. 전부 텐션이 쑥쑥 올라가지만, 특히 『LUCIFER』일까!

 

민호 Q&A

Q. 어떤 아이였나?
A. 친구들과 함께 노는게 너무 좋은 밝은 아이.

Q. 오디션에서 부른 곡은?
A. RAIN선배님의 『I do』.

Q. 건강의 원천, 건강(몸)을 위해서 하고있는 것은?
A. 꾸준히 운동을 하고, 확실히 수면을 취해요.

Q. 작년은, 단편드라마『피아니스트』에서 주연을 했습니다만, 연기는 또 도전하고 싶은가요?
A. 처음하는 연기로, 어색한 부분도 있었지만, 기회가 있다면, 또 도전하고 싶어요.

Q. 만약 휴가가 생긴다면 무엇을 할건가요?
A. 친구랑 축구를 하고싶고, 느긋하게 쉬고싶어요.
    해외여행도 가고싶다~

Q. 좌우명은?
A. 포기하지 않는다. 어떤때라도 겸손하자!

Q. 한국데뷔로부터 3년간, 다시한번 그 순간으로 돌아갈수 있다면 언제가 좋은가요?
A. 첫 데뷔 스테이지.

Q. 10년후의 자신은 어떤 남자가 되어있고 싶은지?
A. 신사적(젠틀)이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는 남자.

Q. 노래하면서도 자신도 텐션이 올라가는 곡은?
A. 라이브의 오프닝에서 부르는 『SHINee World』

 

 

태민 Q&A

Q. 어떤 아이였나?
A. 밝은 성격의 아이였어요. 한번 결심한것은, 꼭 해내는 의지가 강한 아이.

Q. 오디션에서 부른 곡은?
A. 동방신기 선배님의 『믿어요』.

Q. 건강의 원천, 건강(몸)을 위해서 하고있는 것은?
A. 밥을 꼭 먹는 것. 근육 트레이닝도 열심히 하고있어요!

Q. 만약 휴가가 생긴다면 무엇을 할건가요?
A. 여행을 가고싶어요!

Q. 한국에서는 19살. 십대 마지막을 맞이한 심경은?
A. 더 책임감을 갖고 행동하도록 명심하고 있어요.

Q. 좌우명은?
A. 사람의 할일을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가훈이기도 합니다)

Q. 한국데뷔로부터 3년간, 다시한번 그 순간으로 돌아갈수 있다면 언제가 좋은가요?
A. 데뷔 스테이지랑 1st 콘서트. 왜냐하면, 더 잘할수 있을테니까.

Q. 10년후의 자신은 어떤 남자가 되어있고 싶은지?
A. 음악과 퍼포먼스 분야에서는 「최고」라고 불리워지는 남자!

Q. 노래하면서도 자신도 텐션이 올라가는 곡은?
A. 『LUCIFER』. 엄청 즐겁고 고조되니까.

 

 

 

출처: TONGHYUN, 샤이니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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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말꼬랑지~ | 작성시간 11.06.25 와.~ 잡지 많네요.. ㅋㅋㅋ 인터뷰도 샤이니 스럽구.. 항상 한결 같은 것 같아요..
  • 작성자별지기양 | 작성시간 11.06.26 대체 몇페이지인가요?? 분량 엄청 많네요..
  • 작성자고등어자반 | 작성시간 11.07.25 에구 이쁜것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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