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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달에서온원빈 작성시간14.04.30 흑마준 포기했다기 보다 제 성격상 별로 관여하고 싶은 맘은 없네요 ㅡ.ㅡ 적극적이지 않아서.. 근데 대통령 후보 나올때 기득권세력에 추대되어 나온 사람인지 대한민국을 국민을 위해서 나온 사람인지 아주 대충은 구분이 갑니다. 그런데 더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나가가 이렇게 빠른 성장을 해온 과정에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국민 모두가요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대한민국이 폭주기관차 처럼 앞만보고 달려가는 과정에 뒤칸에 사람들을 생각하고 달려가달라고 외치지만 세계 주위를 보면 그게 쉬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빨리 성장해야 주위 대국들과의 경쟁에서 살아 남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