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많은 사람들이 근로정신대와 위안부를 헷갈려 하더군요.
위안부는 전쟁 성노예라고 이야기하며 전쟁에 강제로 끌려가 일본군에게 성적인 피해를 입은 분들로서
현재 경기도 광주에 나눔에 집에 계시면서 매주 수요일이면 1시에 일본대사관 앞에서 20년 가까이 시위를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근로정신대는 오히려 위안부 할머니분들보다 더 어린 나이의 연령대가 많고
일본에 전쟁물자를 만드는 공장에서 강제 노동을 하셨던 할머니들을 근로정신대라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 재판에서 미쓰비시 중공업에서 99엔(우리돈 약 천원)을 배상하라는 어이업는 판결을 받은
주인공들이기도 합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이나 근로 정신대 할머니들이나 사정과 처지는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는 분들이죠.
나라가 힘이 없어 희생을 당하셨던 분들이고, 일본의 이렇다 할 사과나 배상도 없으며 우리 정부에서는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 현재 우리가 알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정신대 할머니들은 처지가 더 좋지 않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나눔의 집같이 함께 지내고 하는 지원상태가
전혀 없는거 같아요. 이 정신대 할머니들을 도와주고 있고 아고라서 청원을 진행하는 이국언씨와 통화를 해보았습니다.
전라도 광주에서 시민단체 사무실 한쪽켠에서 쓰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다할 사무실도 없는 셈이죠.
이런 와중에 다시 재판을 하려나 봅니다.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4135
몇일 안남았는데요.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올립니다.
우리의 관심 하나가 어두운 역사의 한켠을 밝힙니다!
한열사 회원 여러분!! 몇일 안남았네요..
아고라 글 하단으로 내려보면 왼쪽에 기부의 형태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블로그에 스크랩만 해도 1000원이 적립된다고 하네요.
트위터로 보내기를 해도 되구요. 조금만 신경을 쓰면 더 많은 금액이 모일거 같습니다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4135
몇일 안남았습니다.
우리 카페 회원님들의 정성을 보여주세요
하늘이 감동할 수있도록....
제이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