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아부재기작성시간09.05.08
그래도 나름 괜찮은 곳들도 있어요. ㅋ 산이 많은 도시다보니 뒷배경에 녹지깔리고, 주택 가에 나무좀 있고, 그런 동네를 가로수가 심어진 도로쪽에서 바라보면 나름 괜찮아요. ㅇㅅㅇㅋ 문제는 산으로 너무 타고 올라갔거나 배경 녹지를 아파트가 가려버리는 곳이 많다는거..ㅡㅡ;
작성자움핫핫핫작성시간09.05.09
해운대쪽도 좋지만.. 바다는 역시 태종대쪽이 가장 좋은 것 같음. 해운대쪽은 뭔가 답답한 느낌이 나요. 빽빽한 고층빌딩들이 자리잡아서 그런지.. 꽤나 답답하고... 아스팔트가 자리잡고 있어서 그런지 열기가 장난이 아님... 해운대에 있는 아파트 쫙 깔린 골목을 봤는데.. 정말 답답했음... 윽....
작성자자본주의작성시간09.05.09
항만개발 or 공원재개발(용두산공원) or 광안대교(2002), 남항대교(2008)는 이미 개통이고 북항대교, 명지대교, 거가대교(2010등만 제대로 되어도 괜찮은 사진빨 나올듯... 물론 2015년 동해남부선, 2017년 경전선, 2010년 반송선, 2010년 김해-사상경전철, 사상-명지선, 초읍선 등등의 철도인프라도 2020년 까지는 왠만큼 볼수 있으니..
작성자바다로가자07작성시간09.05.10
바다로 이야기 하자면 백사장 가장길고 몰운대도 있는 다대포는 외곽지역이라 관심권 밖이고, 태종대가 볼거리 있음 옛날에 태종대앞에 큰산 같은거 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대마도같음.(날씨맑은날 보인다고 함) 해운대는 외지인에게 많이 알려진 곳으로 잘 모르겟음. 광안리가 도심에 가깝고 놀기 좋음. 뭔가 편안한 매력있음. 실제로 여름 해수욕시즌에 부산시민이 제일 많이 찾는 곳임.
작성자신씨여왕작성시간09.05.11
저 용호동사는데 저기위에 사진에 있는 이기대에 꼭 놀러오세요!저 길따라 걷기만해도 2시간 반정도 걸립니다.아직 공사중에 있어서 다 만들어지지 않았는데 완공되면 정말로 죽여줄것 같아요!정말로 우리나라에 것도 우리동네에 이런 멋진곳이 있다니 너무너무 좋습니다~제 친구들도 첨엔 이기대놀러가자니까 시큰둥하더니 직접와서 돌아보고나선 엄청 좋아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