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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파티 6월호 빅뱅 부분 해석 (+윈즈의 빅뱅사랑)

작성자생각의힘|작성시간09.05.11|조회수4,189 목록 댓글 22

 

2009년 6월호 Vol.4
이번 달의 지령: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생각해보자!

D-LITE
1. 콜라보레이션 하고 싶은 아티스트

J.Holiday
2. 지금까지 한 적 있는 콜라보레이션
니모의 곡에 피쳐링 보컬로 참가한 적이 있어요.
3.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너무나도 당연한 이유가 되겠지만, 다른 경험과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전 BIGBANG의 색깔과는 꽤 다른 트로트 곡을 발표 한 적이 있어요.
넓은 의미로 보면 이것도 콜라보레이션이라고 생각해요.
트로트가 전문인 분들과도 함께 작업했기 때문에…….
그 분들과 많은 의견 교환을 하고, 그것들을 받아들인 결과, 저만의 트로트 곡을 가질 수 있었어요.

SOL
1. 콜라보레이션 하고 싶은 아티스트

Ryan Leslie, The Dream──최근 제일 HOT한 아티스트들이죠?
2. 지금까지 한 적 있는 콜라보레이션
피쳐링 아티스트로서 참가 한 적은 있어요. 그리고, 제가 솔로 앨범을 만들 때,
프로듀서였던 TEDDY 형과는 진정한 의미로서의 콜라보레이션을 했다고 생각해요.
『기도』『나만 바라봐』등의 제작 때, 프로듀서로서의 TEDDY 형이 바라는 "SOL" 이란 가수의 모습,
그리고 제가 프로듀서인 TEDDY 형에게 바라는 부분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 해가면서,
멋진 곡을 만들어 낼 수가 있었어요.
3.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최근의 콜라보레이션은, 누군가의 곡을 단순히 몇 소절 부르는 게 아니라,
서로 솔직한 의견을 나누면서, 각각의 스타일에 맞춰 작업을 진행해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서로 상대가 좋아하는 점을 잘 이해해가면서 작업을 하면,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V.I
1. 콜라보레이션 하고 싶은 아티스트

팀버랜드──최고의 프로듀서죠…….
그가 만들어준 비트로 춤 춰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건 저뿐만은 아닐거예요.
2. 지금까지 한 적 있는 콜라보레이션
저는 없어요……(T_T)
3.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무척 좋은 것 같아요. 서로의 교류를 통해서,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게 목적이죠?
저도 역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음악 업계의 많은 분들과 친교를 두텁게 해, CD를 내고 싶어요.
단순하게 말하자면, 「해보고 싶다」입니다!!!!

G-DRAGON
1. 콜라보레이션 하고 싶은 아티스트

Justice──그들의 기운 넘치는 사운드나 시도를 항상 즐겁게 듣고 있어요.
2. 지금까지 한 적 있는 콜라보레이션
YG 패밀리 가수의 앨범에는 거의 참가한 것 같아요.
최근에는 DAISHI DANCE, w-inds. 등 일본 아티스트와도 함께 일을 했어요.
3.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다른 세계의, 다른 장르의 분들과 함께 작업하면,
새로운 열정이 생겨나거나, 다른 결과를 얻거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DAISHI DANCE의 경우, YG 소속이 아닌 아티스트와의 첫 작업이었기 때문에,
함께 곡을 만들면서 새로운 열정이나 감각을 얻을 수 있었어요.
결과적으로 많은 분들께서도 마음에 들어 하셨구요.
이번에, w-inds. 와 콜라보레이션 한 곡도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으면 해요.
w-inds. 와의 콜라보레이션 곡에서는, MV에도 출연 했는데,
이에 따라 한국 일본 양국의 젊은 아티스트의 교류가 좀 더 활발해지면 좋겠어요.

TOP
1. 콜라보레이션 하고 싶은 아티스트

Damien Rice, Sam Sparrow, Kris Van Assche(옷 디자이너)──저는 옷 디자이너도 골라봤어요.
저와 아이디어를 함께 내고, 구성해서 만든 옷과 신발……좋죠?
그리고, 제 랩과 함께 할 Damien Rice, Sam Sparrow, 상상하는 것 만으로 정말 열심히,
멋지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와요.
2. 지금까지 한 적 있는 콜라보레이션
엄정화씨, Gummy, Red Rock 등과 한 적이 있어요.
3.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모든 예술(저희들이 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도 포함)에는 "정답" 이란 건 없다고 생각해요.
문화, 그리고 예술은, 서로 다른 장르가 서로 섞여가면서 또 다른 모양으로 발전 해가는 것 같아요.
그게 음악이기도 하고, 영화이기도 하고, 미술이기도 하고.
예술의 장르는 각각 굉장히 다르지만, 동시에 닮은 점도 많이 있다고 생각해요.
서로의 교류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이 채워져 각각의 장점을 끌어내어가면서, 보다 발전 해 가는 게 아닐까요?

-

 

 

------------------------ 위에는 위에꺼 번역

다음장장에 W-inds가 GD와의 콜라보레이션관련 이야기한거 해석입니다 이건 표지를 스캔하지않아.. ㅠㅠ 번역내용만올려요

 

 

──『Rain Is Fallin'』은 BIGBANG과의 콜라보 곡이죠.
케이타
맞아요. BIGBANG의 리더, G-DRAGON이 랩을 참가해줬어요.
류이치 덧붙여 저는 R-DRAGON이구요(웃음).
──료헤이도 R-DRAGON이잖아.
료헤이 잘 모르시네요. 류이치는 "龍(일본어로 발음할 때 류 ㅇㅇ)" 잖아요.
    (취재 담당을) 몇 년 하고 계신거예요? 딱 보면 느낌이 와야지!
──아, 그런거군요(웃음).
료헤이 그런 거예요(웃음). G-DRAGON은 랩 담당에다 작사도 작곡도 하는데, 21살로 저희보다 연하예요.
    그래서 이번 곡을 맨 처음 들었을 때는 깜짝 놀랐어요.
    우선 이 곡을 한국에 보낸 후, 랩을 넣어 다시 돌려받았었는데, 듣고 소름 돋았는걸.
──자극이 됐어?
류이치 되고 말구요. 첫 콜라보였는데 맨 첨으로 콜라보한 게 그라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영어 발음이나 표현도 제대로라서 압도당했구요.
료헤이 한국어 발음도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영어 랩의 기세가 저희들과는 다르달까. 정말 자극이 됐어요.
    댄스도, 매료시키는 테크닉을 알고있달까, 정말 자극적이었구요. 지식이 늘어난 느낌이 들었어요.
──일본도 물론이지만, 한국 힙합이나 R&B는 미국의 영향을 실로 강하게 받고 있어서,
  그걸 춤에도 노래에도 살리고 있으니까요.

케이타 일본도 그런 음악 씬으로 바뀌어 가고 있구요. 그런 가운데 지금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고 싶네요.
    …생략…
케이타 …생략…이번에도 G-DRAGON과 함께 노래해 보고나서,
    21살인데도 21살이라고는 생각 할 수 없을 정도의 좋은 점이 잔뜩 있었고,
    겁 먹지 않는 점이 굉장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해야 하는거구나 하고 재차 생각했으니까요.
    노래에 대해서도 그렇고. 최근들어 특히 생각하는 방식이 바꼈달까. …생략…
──G-DRAGON과 콜라보 하게된 계기는?
케이타 작년 10월에 한국에서 개최된 이벤트 "아시안 송 페스티벌" 에 참가했었는데,
    그 때 현지 스탭이 한국에서 인기 아티스트를 몇 팀인가 알려줬어요.
    그 안에 BIGBANG이 있었는데 굉장히 흥미가 생겨나서, 인터넷으로 여러가지를 찾아봤어요.
    그러다가 11월에 일본에서 공연을 하는 걸 알게 돼서 실제로 보러 갔더니, 굉장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이더라구요.
    그 때에, 꼭 함께 뭔가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류이치 그래서, 올해 2월에 방송 프로그램 이벤트 공연에서 만났을 때「같이 뭔가 하고 싶어요!」라고 러브콜을 보낸 느낌.
케이타 이번 『Rain Is Fallin'』을 수록하게 됐을 때, 랩이 들어가 있던 점도 있어서,
   「같이 해주시지 않을래요?」라고 부탁했더니, 바로 OK를 얻어서 콜라보 하게 되었어요.


BIGBANG의 G-DRAGON도 참가한『Rain Is Fallin'』의 뮤직 비디오 촬영 뒷 이야기

료헤이 G-DRAGON이 여자와 얽히는 씬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라든지 정말 대단해.
    첫대면인 사람에게 그렇게도 잘 얼굴을 가까이 댈 수 있구나 하고, 보고서 감탄 해버렸어.
    그치만 그런 거침없는 점이 중요하구나 하고 생각해요.

 

 

 

 

 출처 - GD갤 그놈

 

 

사진은 이번 W-inds 새로운 PV 촬영중  GD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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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니컬보이 | 작성시간 09.05.12 권지용 공동작곡이라고 네티즌들 의심이 많던데 이번에 우울증도 그런 네티즌들의 비판도 영향을 끼친거 같고 음악은 시부야계 패션도 시부야 하라주쿠 스타일같고 애도 쪽 국 엄청 좋아하는 듯 막 그런 느낌이 듬 애 볼때마다
  • 답댓글 작성자생각의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5.12 근데 뮤지션 전문가들은 모두 권지용을 칭찬하져 같은일을하는 업계에서는 죄다 칭찬하는데 제대로 알지못하는 분들이 지용이가만든곡이 좋다나쁘다는 당연히 개인에 취향이니깐 호불호의할수잇지만 지용이능력까지 편파할수는 없다고 생각이드네요 그건 진짜 오지랖인것같아요 곡이 않좋으면 않들으면 되는것이고 좋으면 들으면 되는거니깐 그리고 그 유명한 박근태도 자기곡 편곡은 다른사람한테 맡기죠 공동작업또한 가요계에서 흔한일이구요 이번에 이것때매 방시혁씨랑 강명석 그분도 한마디 하셧던데
  • 답댓글 작성자안뇽하십니까 | 작성시간 09.05.13 갑자기 왠 뻘소리야ㅋㅋ자료에 상관도 없는..공동작곡했다고 의심하는 사람들은 상대할 가치도 없고, 그리고 패션은 시부야 하라주쿠 스탈이 아니구요 유럽 스트릿패션이 모티브라고 하네요..ㅇㅋ?
  • 작성자호야호야 | 작성시간 09.05.13 윈즈..안목있는데?!
  • 작성자덕장 | 작성시간 09.05.18 동감임..윈즈 오늘 영상봤는데 라이브 잘하던데??케이타만.. 지디는 정말 신이나더군,, 역시 한국인의 기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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