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방사능재앙]스위스,EU 日 총13현의 식품수입제한

작성자박태환|작성시간11.06.15|조회수211 목록 댓글 3

http://www.swissinfo.ch/jpn/detail/content.html?cid=30382374


※ 번역기 번역


일본의 식품 수입 규제 강화로

2011-06-03 15:00

 

자막 :일본 차는 최근 스위스에서 인기가 높아지고있다. 그 차라 세슘이 검출 되었기 때문에 가나 가와현이 추가되고 수입 제한 지역은 13 도현이되었다 (Keystone)관련 기사

일본에서 수입에 방사능 검사 

스위스 내무부 보건부 (BAG / OFSP)는 6 월 1 일 "일본의 식품 수입에 관한 규칙"의 개정을 발표했다. 그것에 따르면, 3 월 30 일에 제정된 수입 제한 대상 지역 12 도현 새로 가나 가와현이 더해졌다.

이는 일본에서 수입 검사를 강화되게되었다. 이 조치는 유럽 연합 (EU) 모방한 것으로, 개정 규정은 6 월 2 일 발효한다.




세슘 검색을 지원

개정을 한 것은 5 월 12 일 가나 가와현에서 생산된 녹차 生葉에서 고농도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된 것으로 밝혀 졌기 때문에. 또한 13 일에는 다른 3 개 검사에서도 같은 현산 녹차 生葉에서 고농도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되었다.

 

이에 따라 EU는 24 일 "일본에서 식품 및 사료의 수입에 관한 규칙"일부 개정을 실시했다. 스위스 보건부도 EU에 필적하는 형태로, 카나 가와현 및 연안 해역을 방사능 오염이 특히 심한 수있는 지역으로 지정. 따라서 식품 및 사료의 수출 즈음 검사가 필요로하는 수입 제한 대상 지역은, 후쿠시마, 군마, 이바라키, 토치기, 미야기, 야마가타, 니가타, 나가노, 야마나시, 사이 타마, 도쿄, 치바, 가나가와 13 도현 되었다.




13 도현 외부 음식도 추출 검사

식품 수입 규제에 의해 제한 대상 지역에서 식품 등을 스위스에 수출하는 경우는 일본 농림 수산 의한 방사성 물질 검사가 필요하며, 그 분석 보고서 제출이 의무화되어있다.

 

그러나 제한 대상 지역 이외의 원산지로하는 식품이 제한 대상 지역을 선적 지로 통과하여 수출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분석 보고서 제출 의무는 부과되지 않는다. 식품의 원산지가 13 도현 여부가 중요시된다.

 

그러나 스위스에 수입품의 2 %에 뽑아 검사를 기준치 이상의 방사능 물질 (요오드 131, 세슘 134과 세슘 137)가 포함되지 않는 것을 증명하기위한 검사를한다.




swissinfo.ch, 외신


2011-06-03 15:00日本からの食品輸入、規制?化へ

 

キャプション: 日本茶は最近、スイスでも人?が高まっている。そのお茶でセシウムが?出されたため神奈川?が追加され、輸入制限地域は13都?となった (Keystone)?連記事

日本からの輸入品に放射能?査 

スイス連邦?務省保健局 ( BAG/OFSP ) は6月1日、「日本からの食品の輸入に?する規則」の改正を?表した。それによると、3月30日に制定された輸入制限?象地域12都?に新たに神奈川?が加わった。

これにより、日本からの輸入品に?査がさらに?化されることになった。この措置は?州連合 ( EU ) に倣ったもので、改正規定は6月2日に??する。




セシウム?出に??

 改正が行われたのは、5月12日、神奈川?産の?茶の生葉から高濃度の放射性セシウムが?出され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ため。また、13日には別の3件の?査でも、同?産の?茶の生葉から高濃度の放射性セシウムが?出された。

 

 これを受けてEUが24日、「日本からの食品および飼料の輸入に?する規則」の一部改正を行った。スイス保健局もEUに?ぶ形で、神奈川?およびその沿岸海域を放射能汚染がとくにひどい可能性のある地域に指定。これにより、食品および飼料の輸出に際し?査が必要とされる輸入制限?象地域は、福島、群馬、茨城、?木、宮城、山形、新潟、長野、山梨、埼玉、東京、千葉、神奈川の13都?となった。




13都?外の食品にも?き取り?査

 食品輸入規制により、制限?象地域からの食品等をスイスへ輸出する際には、日本の農林水産省による放射性物質?査が必要となり、その分析報告書の提出が義務付けられている。

 

 ただし、制限?象地域以外を原産地とする食品が、制限?象地域を積み出し地として通過して輸出される場合に?しては、分析報告書提出の義務は課されない。食品の原産地が13都?かどうかが重要視される。

 

 しかしながら、スイスへの輸入品の2割に?して?き取り?査が行われ、基準値を超える放射性物質 ( ヨウ素131、セシウム134およびセシウム137 ) が含まれないことを?明するための?査が行われる。




swissinfo.ch、外電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슈추적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뽀마이 | 작성시간 11.06.15 울나라도 팍팍 막았으면 하네요 ㅠ,ㅠ....정말 사료도 문제이군요..닭,소,돼지,양식물고기들....외국 수출 못하는것 사료로 만들지는 않겠죠??..특히 울나라에 팔지는 않겠죠??.....이것저것 다 걱정이 되서 요즘 신경이 예민해 지네요...ㅡ,ㅡ...체르노빌때 선진국에서 오염된 먹거리 가공품 만들어 후진국에 수출했다는 글 봤는데...증말 그런것 인지??...무서움...요즘 녹차 아이스크림은 손도 안감..근데 아이스크림 재료에 또 뭔 향, 이런것으로 들어 가있을까봐서 고것도 걱정이고...식품 첨가물 목록에 일본것들 많이 있을듯......
  • 답댓글 작성자huyjmom | 작성시간 11.06.15 222222222222 우리나라도 좀 저렇게 나와주면 안되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은 정말.. 밖에서 뭘 사먹기가 겁이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라떼하임 | 작성시간 11.06.15 맞아요. 시장엘 간다해도 뭔가를 덥석 사기도 겁나고 해서 그냥 집에 있는것으로 먹고 살려니 애로가 많아요. 그렇다고 언제까지 안먹고 살 수도 없는거고 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