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방사능재앙]中영사관 직원 블로그 "원자바오총리,이대통령의 후쿠시마 채소시식은 사전협의 없었다"
작성자박태환작성시간11.05.26조회수197 목록 댓글 1http://sankei.jp.msn.com/world/news/110525/chn11052521130003-n1.htm
채소시식 "지나치다" 중국 영사관 직원블로그?
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된 방울토마토 등을 웃는 얼굴로 음식을 입에 넣고 있는 (오른쪽부터) 중국 원자바오 총리,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 간 나오토 수상 = 21일 오후 후쿠시마시 사와라 아즈마 종합체육관 (후쿠시마현 제공)
25일자 홍콩 신문, 명보는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이 한중일 정상 회담에서 방일했을 때, 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된 방울 토마토 등을 먹어본 것에 대해 "일본측으로부터 사전 협의가 없었다. 수행원은 마음속에서 '지나치다'고 생각했다"라고 중국의 주 니가타 총영사관 직원(24) 블로그에 쓰여 있었다고 전했다.
글은 이미 블로그에서 제거되었다. 이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글을 기록한 관원은 원자바오 총리를 수행하고 있었지만, 총영사관은 "쓴 것은 사실이 아니고 총영사관의 견해를 대표하고 있지 않다"라고 하고있다.
명보에 의하면 관원은 원자바오 총리와 이 대통령이 21일 후쿠시마시 대피소를 방문했을 때 채소시식에 대해 "사전에 듣지 않고 의례로서 먹을 수밖에 없었다"라고 썼다고 한다. (공동)
野菜試食「やりすぎだ」 中?領事館員ブログで?
25日付の香港紙、明報は、中?の?家?首相、韓?の李明博大統領が日中韓首??談で訪日した際、福島?産のミニトマトなどを試食したことについて「日本側から事前の打ち合わせがなかった。?行員は心の中で『やりすぎだ』と思っていた」と中?の駐新潟?領事館員(24)がブログに書き?んでいたと?えた。
記述は?にブログから削除された。同?領事館によると、書き?んだとされる館員は?首相に?行していたが、?領事館は「書かれたことは事?ではなく、?領事館の見解を代表していない」としている。
明報によると、館員は?首相と李大統領が21日、福島市の避難所を訪れた際の野菜試食について「事前に聞かされておらず、儀?として食べざるを得なかった」と書き?んだという。(共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