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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계절` 日방사성 물질 韓유입 우려

작성자박태환| 작성시간11.05.29| 조회수426|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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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appyD 작성시간11.05.29 박태환님 제 아이디 클릭 하셔서 작성글보기 하시면 후쿠시마원전에 대한 전혀 다른 시각이란 글 찾을 수 있거든요...읽어보시고 고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원이 아니라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도 없고..리플로 링크를 걸수도 없네요 번거로우시겠지만 꼭 한번 읽어보시고 의견 부탁드립니다...너무 전문적이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놔서 옳고 그름 판단이 안되요..혼돈스럽네요..
  • 답댓글 작성자 박태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9 잘봤습니다. 링크 걸어주신 글은 3월30일에 작성한 글이네요. 작성자분의 최근 관련글은 5월20일자군요.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전문가의 견해는 hwin66님의 글을 검색해봐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작성자분은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본인의 지식에 현 사태를 바라보는 주관적 견해를 가미하여 결론내고 있는듯 보입니다. 실제 중요한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할만한 수준이 아니니 침소봉대하지 말자라는게 그 분의 주장인데 일단 전공과 원전업계 종사여부가 궁금하긴 합니다. 언론에 보도되고 일,도쿄전력 발표하는 내용만으로 믿고 판단하기 어려운걸 그간 2달간 일본정부의 행태를 보면 알 수 있으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태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9 많은 분들이 행동지침을 제시할 신뢰할만한 전문가를 목말라하고 있는데, 수차례 밝혔듯 비전문가인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얘기는 전문가마다 입장과 견해차가 상이해서 어느 쪽의 주장을 신뢰해야하는지 각자 양쪽 견해를 모두 살펴보고 판단해야한다는 겁니다. 마음같아서는 100분토론같은데에 상이한 견해를 지닌 전문가를 초청하여 끝장토론을 벌이는 것입니다. 인류역사 유래없는 대참사로 기록될 수 있을만한.. 뒤늦게 레벨7로 올리고 뒤늦게 1,2,3호기 멜트다운과 격납용기 파손을 인정하는 일본정부와 시간이 흐를수록 끔찍한 참사임을 인정하고 있는 일본내 정치인까지 늘어가는 모습을 보면 지리적으로 이토록 가까우며
  • 답댓글 작성자 박태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9 가장 영향을 크게 입을 수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언제든 오염된 일본산 제품과 식품이 우리나라에 수입돼 유통될 수 있는 시점에서 각계 전문가를 모아놓고 국민들을 상대로 위기사태임을 밝히면서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하는지 각자의 판단기준을 제시해줄 대토론이 필요해보입니다.작성자분은 특별히 식품오염에 의한 내부피폭의 위험성을 고려치는 않는듯 보입니다. 해산물에 대해선 바다의 희석가능성을 높게보시는듯 한데 달리 보는 견해도 존재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고나서는 관련전문가들중에 원전사업관계자가 많음을 알 수 있었고 이해관계가 얽힌 위치의 분들이라면 100%전적으로 신뢰하기는 힘든 점이 있습니다.(제 개인적 판
  • 답댓글 작성자 박태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9 단기준의 경우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매우 심각한 위기라 생각하고 전세계적으로 우려하며 대처해야할 중대한 사태라 보지만 이쪽 분야에서 전문가라 자타공인받을만큼 공부한적이 없어서 수차례 밝혀왔듯 인체의 유해여부를 판가름내어드리기 힘듭니다. 많은 분들이 시뮬레이션 자료해석을 정리해 올리니 제가 전문가라 오해하실 수 있는데 전 대체적으로 개인적 판단 글, 특히 오늘은 조심해야겠다느니 등등의 글을 삼가려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인간인지라 제 생각과 달리 100% 완벽하게 그런 글을 아니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주로 여러분께 드리려는 서비스는 일본발 관,민간정보와 세계 각 기관의 시뮬레이션입니다.처음부터도 정보공
  • 답댓글 작성자 박태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9 유차원에서 각자 판단하는데 도움될 자료를 제시하고자하는 목적이었지.. 이렇게 제가 매일 시뮬을 올리면서 구체적인 내용을 문의하시는 분이 많아질줄은 미쳐 생각지 못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선무당이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면서 FAQ도 마련했던거구요. 길어지는데 한 문장으로 제 생각을 정리하자면, [[ 전문가들의 견해가 상이한 상황에서 본인이 어떤 기준을 갖고 행동할지 결정하는게 우선이고.. 결국 같은 자료를 두고도 안전에 대한 개념폭의 차이일 수 있으니, 약간의 확률이라도 우려하겠다.. 약간의 확률이라면 그냥 무시하고 살겠다.. 확률개념을 도입하는건 의미없다.. 등등의 기준설정 후 받아들여 실제 행동에
  • 답댓글 작성자 박태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9 적용하시면 되는 문제이다]]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HappyD 작성시간11.05.29 hwin66님도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태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9 위에 너무 길지만 전문 읽어주시구요. 짧게 정리하자면, [[ 전문가들의 견해가 상이한 상황에서 본인이 어떤 기준을 갖고 행동할지 결정하는게 우선이고.. 결국 같은 자료를 두고도 안전에 대한 개념폭의 차이일 수 있으니, 약간의 확률이라도 우려하겠다.. 약간의 확률이라면 그냥 무시하고 살겠다.. 확률개념을 도입하는건 의미없다.. 등등의 기준설정 후 받아들여 실제 행동에 적용하면 되는 문제이다]]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HappyD 작성시간11.05.30 감사합니다.. 저도 개인의 선택이라는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데 사안이 너무 중대하고 이례적이다보니 혼자 생각만으로 결정하기엔 너무 버거운 게 사실이고 마음 한켠에서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낙관적인 의견을 애써 찾아 다니며 마음의 위안을 삼고 싶은 심정도 분명히 있습니다..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현실을 외면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기에 달갑지 않은 현실이라도 분명히 알기 위해 여러 분들께 의견을 구하게 되네요..번거로우실텐데 세심하게 답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 작성자 제타메이텀 작성시간11.05.29 @HappyD님
    해당 블로그에 작성된 기사 날짜가 2011년 3월 30일자이군요.
    혹시 그 블로그 운영자 분의 견해가 그 이후 달라진 것은 없는지 지금도 같은 견해인지를 먼저 물어보십시오.
    시간이 상당히 많이 경과되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그 분의 견해를 들어보지 않고 한참 지난 기사로 제 3자들끼리 토론하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먼저 그 분의 견해가 지금도 동일한지부터 확인하시고 토론을 이어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니면 그 분을 토론에 참여하도록 이 곳으로 초대해 주시던지요.
  • 답댓글 작성자 HappyD 작성시간11.05.29 감사합니다..
  • 작성자 제타메이텀 작성시간11.05.29 [해당 블로그 내용 중 결론 부분에서: 하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후쿠시마 1 원전 사태로 유출된 방사능이 국내에 의미있는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0% 라고 할 수 있다.]
    ----> 최소한 현 시점에서 방사능이 국내에 미칠 가능성이 0%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해당 날짜인 3월 30일까지만의 이야기라 할지라도 역시 틀린 주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그 전에 국내에서 방사능 검출되기 시작했는데 영향이 0%라고 주장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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