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벨사민작성시간14.03.12
중국과 한국 교통법이 도로에서 사람을 치였을때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상당한 과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때문에 상당수의 운전자가 두려움에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뺑소니할 수 있음. 미국에선 도로에서 보행자의 무단 횡단으로 인한 인사사고에 대해서는 운전자는 무죄임. 그러므로 대부분 운전자는 현장에서 상황 수습을 함. 무리한 법이 오히려 긴급 상황이 필요한 피해자를 더 위험에 빠뜨리게 하는 것 같음.
답댓글작성자원조승아작성시간14.03.12
주마다 다른 것 같네요. 제가 있던 곳에서는 그렇지 않았거든요...설사 횡단보도가 아니더라도 인도에 한 발 차도에 한 발씩 딛고 있어도 차들이 거기서부터 약 5m 앞에서 정차하고 있던데...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교통사고 한번 나면 자동차 보험금이 기하학적으로 뛰어서 애초에 운전자들이 조심한다는 것을 알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