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작은 마을인 카스트럽(Kastrup)에는 세계적인 아쿠아리움인 '블루 플래닛(The Blue Planet)'이 2013년에 세워졌다.
블루플래닛 아쿠아리움 외형은 바다의 역동적인 흐름을 형상화한 연속적인 곡선 볼륨을 구현하고 있다.
여기에 물 밑에 디자인된 오션-스케이프는 소용돌이 형태로 디자인되어 방문객들을 바다 속으로 유입시키는 한편 자연스러운 동선상에
각기 다른 테마를 지닌 전시장을 배치하여 전체 바다생태 환경을 관람 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보여준다.
블루 플래닛 수족관은 1939년에 문을 열었던 옛 Danish Aquarium자리에 새롭게 세워진 것이다.
수족관 내부에는 20,000여 물고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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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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