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포토샵 할 수 있는 여시를 찾는다는 글이 올라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1677260 ( 지나가던N인 )
주작각 세우냐는 무갤럼들 반응
7월 8일 현재는 몇 개의 대댓과 함께 비댓으로 돌려져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1703769 ( 지나가던二인 )
해당 회원(=혜니)은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총 15개의 게시물을 작성하였고,
확인되는 게시물의 개수는 14개이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1704165 ( 지나가던二인 )
7월 7일 23시 35분 무도갤에 여시 속옷 착샷이라는 글이 올라옴 (현재 삭제되고 없음)
[ 조회수와 업로드일시, 게시판이름을 가려서 올렸다.
이와 관련하여 몇가지 궁예해보자면,
조회수와 업로드일시를 가린 것은 최대한 적은 인원만이 볼 수 있는 시간대에 올리고 캡쳐후 빛삭을 위해서,
게시판이름을 가린 것은 그나마도 볼 누군가 있을 지 모르니 휴지통과 같은 게시판을 이용했을 거라 추측해볼 수 있다.
앞서 15개의 게시물을 올렸고 14개의 게시물만이 확인되는 한 회원이 떠오르는 것은 우연일까? (by 지나가던二인)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1703748
해당 글에 대한 무갤럼들의 반응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1702186 ( 지나가던일인 )
7월 8일 00시 16분 동남아갤에 [아침에 무도갤에 여시 속옷 또 유출됐나봄] 이라는 글이 올라오고,
00시 39분 여시카페에 [속옷 유출 또 생겼어 혹시 난가? 싶은 여시 빨리 들어와] 라는 글이 올라옴.
이 글의 특이점은 00시 39분 글인데 캡쳐가 00시 53분이라는 점. 중요한 것은 아닐 수도 있다.
그리고 7월 8일 6시 43분 무도갤의 한 유동닉 ㅇㅇ에 의해 주작이 밝혀졌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1703683
주작이 밝혀진걸 본 무갤럼들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