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름작성시간15.12.22
그런 손가락은 없애버리는 것이 좋을 겁니다... 사실 이렇게 낳지 않고 낙태를 하는 경우도 많고, 남자가 나 몰라라 하는 경우도 있구요.. 물론 언론을 통해 나오는 영상은 어째든 각색은 들어가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어린 부모지만 칭찬 받아서 마땅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보호자라는 것은 아이를 지키는 자이지 생명을 죽이는 자는 아니니까요
작성자좋은사랑작성시간15.12.23
낙태보다는 낳아서 책임지려는 자세에 박수 보냅니다. 별 문제없이 준비된 성인들이 아이를 낳는 것보다 훨씬 고민도 많고 짊어질 부담도 많은 선택이었을 겁니다. 힘든 선택이었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분명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리라 봅니다.
작성자별이빛나는밤에작성시간15.12.23
아휴 고마워요. 새댁. 학위 보다도 아이를 선택해 주신거. 아이 귀찮아하고 결혼 귀챦아 하면서 박사 받고 고소득 올리는 그런 여자들보다 백배 천배 고맙네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아이낳아주시는게, 여자로서는 무엇보다도 커다란 애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지고, 훌륭한 선택이시고, 힘들더라도 아이 사랑스럽게 잘 키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