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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니어듀발 작성시간 16.01.31 이건 여자들이 문제임. 겨털 자연스러운건데 스스로 부끄러워하고 남성들만이 기르는거로 생각하죠.
내 조카가 여고1 여고3인데 대명콘도에서의 수영장에 부끄러워 못들어가겠다고 삼촌 면도기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괜찮아 자연스러운건데 하니까 둘다 하는말이 남자들한테 부끄러운게 아니라 또래 여학생들이 흉본대요 글쎄. ㅎㅎ
머리카락도 기르는 사람있고 미는사람있는건대 구태여 모두 없애버릴이유가 단지 보기흉? 그건 아닌거 같네요. 그대로 놔도도 됩니다.
누가 관심있게 쳐다보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부끄러워할 이유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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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폐 작성시간 16.01.31 솔직히 관리안하면 암내나서 그렇지 겨털자체는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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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로리얌 작성시간 16.01.31 난 남자 겨털도 싫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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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만영 작성시간 16.01.31 난 여자들 켜드랑이 털 있어도 아무렇지도 않던데 여자들은 도대체 왜 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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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들리 작성시간 16.02.01 저는 남자입니다만.. 역시 겨털이 안 보이는 쪽이 나은 것 같네요. 다른 여자들은 못 보고, 어머니 겨털을 많이 봐서 그런가.. 착 가라앉음..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