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유입된 중동 난민중 일부가 각종 범죄에 연루된 정황이 드러나며 세계인의 우려를
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독일 지하철에서 난민이 여성을 성회롱하다가 이를 말리려는
시민들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져 또다시 물의를 빚고 있다.
이 영상을 제보한 시민은 "이 일은 뮌헨 중심부에서 대낮에 벌어진 사건이다. 몇년전에는
우리나라가 안전하다고 느꼈지만 이제는 무섭고 슬프다. 그들은 우리의 법체계나 경찰들
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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