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돈잘버는남자작성시간16.07.06
그냥 망하는 대한민국을 즐기시면 됩니다 사람들 인식이 썩어 있어서 당해도 싸고요 열시미 사시는분들은 그래도 즐기진못해도 먹고는 살것이고 그것 마져도 못하는 사람들은 어쩔수있이 뒤쳐지겠죠 남을 탓하기보다는 그 문제점을 보안수정해야하는데 말만 할뿐 전혀 보안할 기미조차 안보인다는거죠 국민 의식이 점점 낙후 되가는 느낌입니다 ..
작성자Maluchi작성시간16.07.06
대기업에서 일해보몈 왜 많이 받는지 알아요.. 엄청난 스트레스 받습니다. 하지만 하청 근로자 연봉이 합리적이지 않은 것도 문제예요. 이런 결과의 수익은 결국 기업이 가져갑니다. 비리가 없는한.. 그 수익은 주주에게 나눠주고요. 기업에서 많은 수익을 낼수록 성과로 잡히고 그럴수록 자신들도 안정된 노동환경에 놓이게 됩니다.. CEO라고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문화가ㅠ바뀌지 않는한 힘없는 노동자만 죽어 날겁니다.
작성자디드릿도작성시간16.07.06
저역시 컴퓨터 전공이고, 꿈이 프로그래머였었는데, 대학생이었을때 졸업한 선배들 보니 아니다 싶더라구요(일찌감치 포기~) 밤샘노동, 디버깅, 담배와 커피, 그리고 늘어나는 뱃살; 근데 보수가 좋은것도 아니고 ㅋㅋ 제 친구는 그래도 팀장급이어서 보수는 상당히 받는데, 진짜 정상적인 생활이 아니더라구요; 병나기 딱좋은; 뭐 한국 기업문화가 그런거라 손댄다고 고쳐질꺼 같지도 않네요 ㅎㅎ
작성자어나더데이작성시간16.07.06
대한민국 기업체 전체가 이렇습니다. 민주주의 인척 하는 자본주의 계급사회라는 말이 딱인거 같습니다. 그런 노동자들도 결국엔 자기들 고객들인데 그런 수천만의 고객들에게 월급을 쥐꼬리만큼 주려고 꼼수나 쓰다간 누워서 가래침 제대로 맞죠..
작성자breadcat작성시간16.07.07
제가 현장에서 느낀건 그렇게 병폐를 느끼고 환멸을 느끼면서도 정작 자신들이 반항하거나 고칠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아부하여 어떻게든 올라가기 위에 서려고 한다는 겁니다. 이게 악순환을 만들죠. 노예가 노예인 이유는 반항하지 않고 굴종하기 때문입니다.
작성자퍼펙트맨작성시간16.07.07
한국은 점점 부패와 부정 비리 사회가 되어 가는데 고칠 생각을 아무도 안하는게 더 큰 문제... 그걸 당연하게 받아 들이고 그걸 더 적극적으로 이용할 생각만 하는 대가리들 뿐이라.. 구조는 피라미드 구조인데... 돈또한 피라미드가 되어야 정상.. 그런데 돈은 역 피라미드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