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다니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 헬기에 철없는 어른들이 올라가 장난을 치다가 크게 파손시켰습니다. 수리비만 수억 원이 든다고
하는데 이런 최첨단 장비를 소홀히 관리한 책임도 가볍지 않습니다.
천안의 한 병원 헬기장에 보관돼 있는 '날아다니는 응급실' 닥터헬기입니다.
남성 3명이 헬기로 접근해 뒷날개를 계속 돌리다가 급기야 헬기 위로 올라갑니다.
조종석 앞에 앉아도 보고, 동체 위쪽 날개 부분까지 올라가더니 미끄럼도 타고, 꼬리날개 쪽 구동축 위에 올라서는 등 장난은 30분이나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CCTV를 통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남성 3명이 술을 마시고 헬기 위에서 장난을 치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이들을 쫓고 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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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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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랑물감 작성시간 16.08.18 장례식장이나 문병온거 같은데 cctv 다 찍혀 있겠네요
지금은 공포에 떨고 있겠지만 저땐 신났겠군, , , -
작성자여주별빛 작성시간 16.08.18 누군지 모르지만 잡히는건 시간 문제 인데 돈 물어 줘야 할거 생각 하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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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교장선생님 작성시간 16.08.18 아.............
20대 초반이라는데..
지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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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나좋아해? 작성시간 16.08.18 아이고 잡히면 니들 노역해야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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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소니킴 작성시간 16.08.18 잡혀라~
그리고 징역살아라~ 제발~
안봐도 일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