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발견된 편지 작성자건널목| 작성시간17.01.14| 조회수3011|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크게한방 작성시간17.01.14 아~~~ㅜㅜ심란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크게한방 작성시간17.01.14 정말 가슴속깊이 잘읽었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코숙 작성시간17.01.14 어머니 말씀이 시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건널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1.15 나이를 먹으면 대부분 시를 쓰더라구요 자신이 시인이 됐다는 사실 조차 모른 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콤한저녁 작성시간17.01.14 언제 봐도 감동이고 참으로 좋은 글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건널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1.15 어려운가 보죠 뭐... 누구나 배가 고프면 탐심을 가지게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도둑질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니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침의나라 작성시간17.01.15 아.. 뭔가 맘에 와닿는걸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건널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1.15 이미 다 표현하셨는 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클라멘 작성시간17.01.15 가슴은 먹먹한게 눈에는 이슬이 맺히고있네요... 휴....... 스크랩 좀 해가서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