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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남근 숭배 사상이 숨겨진 이란 성직자의 묘지

작성자추억으로살지|작성시간17.09.20|조회수2,365 목록 댓글 2

이란 북동부 곤바데 카부스 인근에 위치한 칼리드 나비 묘지에 남성과 여성의 성기를 닮은 비석이 600기 이상 세워져 있어 현지인들은 물론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14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칼리드 나비 묘지에는 이슬람의 창시자 마호메트보다도 40년 먼저 태어난 예지자 칼리드 나비가 묻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때문에 이 묘지는 무슬림들의 순례 장소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칼리드 나비의 묘소에 참배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남녀의 성기를 닮은 비석들을 보기 위한 것이 이곳을 찾는 더 큰 이유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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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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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숲속벤치 | 작성시간 17.09.21 이슬람... 참....
  • 작성자참가인 | 작성시간 17.09.22 풀이 자라면 나무도 자라지않나...저런 목초지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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