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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 등교길_JPG

작성자달콤한저녁| 작성시간18.06.05| 조회수2288|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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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페인중독 작성시간18.06.05 나도 초등학교 때 높은 언덕 수준의 산 2개, 내 1개 넘어 댕기긴 했다만..
    저긴 일상이 체력장일세..
  • 답댓글 작성자 꼴통시키 작성시간18.06.06 중국 서북부 산악지대 가보면 산세 엄청납니다, 우리나라의 산과는 비교 불과입니다
    그나마 관광지로 개발된 사천성 구채구만 하더라도, 사천성 성도인 청두시에서 거리상 200킬로미터 남짓인데
    버스로 8시간 넘게 걸립니다, 다른 중국 서북부 여행가다 보면 중간에 산사태 나서 몇시간 걸리기도 하고
    곳곳에 작은 산사태 자주보입니다, 도로위도 절벽이요, 도로아래도 절벽인 구역도 많습니다
  • 작성자 sungun 작성시간18.06.05 다른나라들에게 힘자랑 말고 저런 오지도 신경좀 쓰면 좋을텐데 돈도 많으면서 저런데는 신경도 안쓰나 보네~
  • 작성자 마법사짱 작성시간18.06.05 중국은 돈도많은면서 진짜 농촌에 신경안쓰는구나
  • 답댓글 작성자 나쁜사마리안 작성시간18.06.05 농촌에 신경쓸 수 있을 만큼 돈이 많지는 않죠.
    북한에서 10%의 평양사람을 위해 나머지 90%가 희생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진국을 구분하는데 국가 전체의 부도 중요하지만 중산층 비중을 더 따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 bonbonnumber9 작성시간18.06.05 깊은산속 약초꾼들 인 줄 알았네...이게 등교길이라니..한두명도 아니고.
  • 작성자 나무지킴이 작성시간18.06.05 학업에 목숨을 걸고...
  • 작성자 너따윈버리고 작성시간18.06.05 그래도 공부하겠다고 저렇게 다니는 애들보면서 미래중국의 희망을봅니다 그냥 다 떠나서 애들이 너무 대견합니다.
  • 작성자 카페리카노 작성시간18.06.05 등교길????

    다들 같은 가방 멘 걸 보니 그런 것 같네요..
    등교길이 무슨 ... 특전사 산악훈련이네요
  • 작성자 들개 작성시간18.06.05 레인져소년반인가? 부모들의 걱정이 등하교를 마다하고 끊이지 않겠네요.
  • 작성자 어느날문득 작성시간18.06.05 학교를 마을에다 지을 생각은 안하나 안쓰럽다
  • 작성자 카오딕블루 작성시간18.06.11 저렇게 편하게 해주니깐 경공이 안느는거야..옛날 조상들은 수업받기 위해 경공술로 날라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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