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중국 후베이성의 한 남자가 비를 피하기 위해 은행에 들어감.
남자가 은행에서 배회하는 걸 본 경비원이 남자를 쫓아냄.
이에 앙심을 품은 남자가 밤에 해당 은행을 찾아가 ATM 기계를 부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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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ATHUSTRA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AIZER 작성시간 18.07.22 경비원이 잘본거 같네요. 분명 돈이 나올것까지 기대하고 있는것처럼 보입니다. 애초에 노란 싹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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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간장형님 작성시간 18.07.22 대륙 시리즈 어쩌구 저쩌구를 떠나서, 확실히 중국은 어떤 독특한 기질이 있음.
뒤에 난리가 나고 난장판이 되더라도 일단은 뒤집어 놓고 내 성질대로 끝장본다...이런거. -
작성자케리그마 작성시간 18.07.22 성질머리 하고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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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사랑 작성시간 18.07.23 비 피하기 위해 들어갔다고 해도 은행에 일이 없는데 지점 안을 계속 배회하면서 다른 고객들 쳐다보면 경비원이 뭐라고 할 수 있겠죠.
설사 기분이 심하게 나빴다고 해도 은행에 전화해서 항의하거나 하면 될 일이지..... -
작성자빈공간 작성시간 18.07.23 한국에서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