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다리 없는 희망 전도사로 너무나 유명한 닉 부이치치(Nick Vujicic 30세)는
지난해 결혼을 한 후 최근 득남으로 아빠가 됐다.
그의 아내인 카나에 미야하라(Kanae)가 아들을 출산한 것.
2012년 2월12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일본계 여성인 카나에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닉 부이치치는 테그라 아멜리아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에 걸려 태어날때부터
팔 다리가 없었지만 그는 긍정적인 마음과
노력을 통해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고 있으며 전세계
25개국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고 있고
"사지없는 삶" "닉 부이치치의 허그"라는 책을 집필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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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이씨 목은(牧隱) 이색(李穡)의 후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