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효능도 좋고 소나무나 풍란 연꽃 같은 것으로 숯과 함께 꾸며주셔도 예쁠 것 같네요.
인터넷쇼핑몰에는 10kg에 3만원~5만원 정도면 살 수있네요^^
숯 하나로 우리 집을 깨끗하게 만드는 숯 활용법 8가지
1 재떨이의 냄새 제거
담배를 피우고 나면 공기 중에 퍼진 냄새는 환기를 시키면 사라지지만 재떨이에서 나는 냄새는 내내 실내 공기를 탁하게 만든다.
이럴 때는 잘게 부순 숯을 재떨이에 놓아보자.
재떨이에서 나는 악취가 사라진다.
2 수족관, 화병에도 숯을
수족관에도 숯이나 목초액을 넣어주면 물이 깨끗하게 유지되어 물고기가 잘 죽지 않는다.
숯의 원적외선이 물의 분자집단을 작게 만들어 산소를 많이 용해시키기 때문.
식물에도 목초액을 뿌려주면 싱싱하게 자란다.
3 신발의 냄새와 습기를
옷장, 욕실, 신발장, 싱크대, 냉장고의 습기와 악취를 잡는 데도 숯은 효과적.
숯의 무수한 기공들이 악취를 빨아들임으로써 악취를 말끔히 제거한다.
냄새가 심하게 나는 신발에도 효과 만점
4 빨래를 더욱 하얗게
합성세제 대신 깨끗하게 씻어 잘 말린 백탄 2~3덩어리를 넣어 세탁하면 표백 효과뿐 아니라
음이온이 발생하여 정전기를 방지하고 촉감이 부드러운 옷으로 만들어 준다.
헹굴 때 천일염 한줌을 넣어주면 더욱 좋다.
5 밥할 때 넣는다
숯 한 토막을 쌀 위에 놓고 밥을 지으면 쌀이 잘 부풀고 밥맛도 좋아진다.
숯이 쌀에 남아있는 잔류농약과 냄새를 빨아들이고 오래된 쌀의 누런 빛도 없애주기 때문.
6 쌀통에 넣어둔다
숯 한 토막을 쌀통에 넣어보자. 쌀벌레 등 해충을 막아주고 좀이 스는 것을 방지해주어 쌀을 항상 청결하게 보관할 수 있다.
습기를 조절해주는 효과까지.
7 서재에 숯을 둔다
장마철에 서재에는 눅눅한 특유의 종이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피기 쉬운데,
이때도 숯이 효과적. 서재뿐 아니라 습기가 많이 차는 벽장이나 창고에도 유용하다.
8 실내 공기를 정화
숯은 악취를 흡착하고,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실내 공기를 정화시키고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바구니에 담아 거실 테이블 위에 두거나, 벽걸이를 만들어 벽에 거는 것도 아이디어.
숯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한다!
냉장고 냄새를 빨아들인 숯, 수돗물을 정화시키는데 사용한 숯, 화장실이나 주방의 싱크대에 두고 사용했던 숯 등
실생활에서 사용한 숯은 관리만 잘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1 일주일에 한번씩 햇볕이 강할 때 반나절 동안 말려 정화시키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바람과 공기가 잘 통하는 바구니에 담아 사용하면 효과적.
2 사용 후에는 1주에 한번씩 소독해준다.
방법은 흐르는 물에 숯을 수세미로 가볍게 문지르며 씻은 후,
냄비에 물을 붓고 숯을 넣어 10분 정도 끓인다. 그런 다음 체로 건져
햇볕에 충분히 말리는 것. 사용 전에도 소독 후 사용한다.
숯의 신비한 효능과 활용법
옛날부터 우리 민족의 생활 전반에 두루 활용돼온 숯. 요즘에는 숯을 집안으로 들여와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아는 것이 많을수록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법. 숯의 신비한 효능과 그 무궁무진한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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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은 단순한 나무재가 아니다. 오랜 역사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체험이 담긴 것으로 그 자체가 우리 건강을 지켜주는 약이요, 자연이 인간에게 준 훌륭한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숯은 굽는 온도와 불을 끄는 방법에 따라 1000℃에서 구워낸 백탄과 400~700℃에서 구워낸 검탄(흑탄)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보통 가정에서 사용하는 숯은 참숯 백탄이다. 대나무 숯의 경우는 700℃ 정도의 온도에서 구워낸 전기가 통할 수 있는 숯을 좋은 숯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저온에서 구워낸 검탄도 냄새 제거, 습기 제거 등 우수한 효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쁜 숯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실내의 공기정화라든지, 습기 제거, 음이온 발생, 원적외선 방사 등의 효능이 확실하고 불순물이 완전히 제거된 숯이 백탄이므로 이를 좋은 숯이라 말한다. 즉, 가정에서 사용하는 숯의 종류는 참숯 백탄, 대나무숯, 활성탄(냉장고용)으로 나눌 수 있다.
숯이 건강에 좋을 수밖에 없는 다섯 가지 이유
1 숯은 수질을 정화시킨다 | 정수장에서 수돗물을 정수할 때도 숯을 이용하고, 가정에서 사용하는 정수기에도 숯이 들어 있다. 수돗물을 받아 마셔야 할 경우에는 수돗물을 통에 담고 숯을 넣어 하룻밤 재우면 수돗물의 염소 냄새도 없어지고 숯에서 미네랄이 용해되어 나와 광천수가 된다.
2 숯은 원적외선을 방사한다 | 숯으로 된 베개나 매트, 침대 등을 사용하면 숯의 원적외선 효과에 의해 우리 몸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몸이 조금씩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3 질병을 치료한다 | 예로부터 숯은 설사, 소화불량, 이질, 장염 등에 걸렸을 때 가루 내어 약으로 복용해왔다. 해독 효과가 뛰어난 숯은 몸 안을 정화할 뿐만 아니라 복용방법에 따라 숙변을 제거하기도 하여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4 냄새를 제거한다 | 숯은 균의 발생을 억제하여 냄새의 근원을 없애고 악취를 흡착하는 성질을 가졌다. 이 때문에 냉장고, 옷장, 신발장 등에 탈취제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5 음이온을 발생시킨다 | 숯은 양이온을 흡착하고 음이온을 증가시켜 공기를 상쾌하고 신선하게 하여 자연스럽게 우리의 몸과 마음에 안정을 찾아준다.
숯 사용시 이것만은 꼭 지키자!
● 공기정화용 숯은 햇볕에 말리지 말고 그늘에 말려야 한다. 숯 속에 살고 있는 우리 몸에 유익한 미생물이 자외선에 의해 사멸할 수 있기 때문.
● 먹는 숯가루는 제조자의 표시가 분명한 과립화된 숯가루를 선택한다.
● 취사, 정수용으로 숯을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백탄으로 구입하여 사용해야 한다. 또한 사용 전 숯을 깨끗이 씻고 5분 이상 뜨거운 물에 끓여서 건조시킨 후 사용한다.
● 목욕 등으로 사용한 숯은 취사, 정수용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 보통 평당 1kg 이상의 숯을 놓는 것이 좋다. 6개월 정도에 한번씩 흐르는 물에 씻어 그늘에서 건조시킨 후 제 위치에 다시 놓는 것이 좋다.
우리 생활에서 숯을 200% 활용하는 방법
실내공기 정화 | 거실과 방 안의 코너에 놓으면 악취를 흡착하고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실내공기를 정화시키고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불면증 완화 | 숯을 넣은 숯베개를 사용하면 숯에서 발생하는 음이온으로 공기가 중화되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또한 베갯속에 들어 있는 숯은 두피를 자극하며 마사지해주어 더욱 편안한 잠자리를 가능하게 한다.
목욕숯 | 욕조 속에 숯을 넣어두면 수돗물에 함유되어 있는 유해물이 흡착되어 냄새 제거 및 물을 정화할 뿐만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 목욕물로 바꿔준다. 집에서도 온천물처럼 목욕을 할 수 있다는 것.
과일이나 채소를 씻을 때 | 숯이나 활성탄을 담근 물에 과일을 씻으면 숯의 강한 흡착력이 농약을 빨아들여 뽀득뽀득 깨끗해진다.
김치 담글 때 | 숯을 김치통에 넣으면 김치가 빨리 시지 않고 신선도가 오래 지속된다. 또한 물김치에 넣으면 숯 속에 있는 미네랄이 용해되어 광천수 김칫국이 된다는 사실.
차량 안 | 숯을 자동차 안에 걸어두면 정전기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차 안의 담배 냄새, 휘발유 냄새 등을 정화해주기 때문에 맑은 정신으로 안전운전이 가능해진다.
술을 담글 때 | 과일로 술을 담그거나, 술을 마실 때 술병에 숯을 넣으면 알코올 외의 성분이 제거되어 술맛이 좋아지고 뒤끝이 깨끗해진다.
냉장고 안 | 냉장고에 숯을 넣으면 숯의 무수한 기공들이 악취를 빨아들여 냄새를 제거할 뿐 아니라 채소의 신선도를 오래도록 유지시켜 준다.
원예식물을 키울 때 | 숯을 분쇄해서 베란다의 화분, 식물들에 흙의 양의 5~10% 정도를 섞어 넣어주면 화분의 식물이 잘 자란다. 또한 집안 화병에도 숯 조각을 넣어주면 꽃의 싱싱함이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
숯을 활용한 시판 제품
1. 참숯제습제 다목적 슬림형
서랍장, 옷과 옷 사이, 여행가방 등 좁은 공간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습제. 참숯을 함유해서 제습은 물론 냄새까지 해결해주고 곰팡이 예방에도 좋은 제품.
2. 크린에어 젤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나쁜 냄새를 쏙쏙 흡수해주는 탈취용품. 식물성 탈취 젤에 냄새 제거에 탁월한 활성 숯을 첨가하여 이중 탈취 효과를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