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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일본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있는 코타츠의 진실

작성자송구리| 작성시간19.12.05| 조회수182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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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케이샘 작성시간19.12.05 코타츠 안에 냄새 맡아보면 엄청 날듯. 발냄새.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19.12.05 참 단순한 방법이네요 코타츠란것
  • 작성자 비누방울 작성시간19.12.05 안습이네요. 그리고 위생적으로 안좋아 보임~
  • 답댓글 작성자 세야 작성시간19.12.05 위생상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교체가 쉽지 않고 환기도 안되고 안은 계속 뜨거워서 균들이 증식하기 좋다더라구요.
  • 작성자 열 정 작성시간19.12.05 저런게 있는줄도 첨알았네
  • 작성자 마스타우 작성시간19.12.05 겨울에 난방도 안되는 집에서 저런 잡다한거 설치해놓고 좋다고 부심 부리는게 희안하네요.
  • 작성자 불감청고소원 작성시간19.12.05 아직도 원시시대 움집에 살고 있는것 ...
  • 작성자 헨신 작성시간19.12.06 짱구 에피소드에 있었는데요
    요즘 한국에서 팔던데요
    난방비 아낄려는건지 아님 일본감서응로 파는건지
    모르겠지만 코다츠 검색하면 한국에서 팔고있죠
  • 작성자 논객거사 작성시간19.12.06 다다미방?
    빈대 벼룩에다 온갖 벌레들의 사육? 합숙소..
    지난 80년대에.. 출장다니며 별별 숙소(여관류~)를
    다 겪어 봤지만.. 역시 온돌방이 최고, 담에 침대방.
    위생적 문제는 침대나 다다미나 별 차이 없었슴.

    왜냐면 직업이 전기전자제품 분야 품관강의라서,
    별별측정장비에다 전자배율식 현미경(돋보기로는
    한계가 있어서)에서 소형 진공청소기 등등을 항상
    가방에 챙겨다니기에.. 가끔 청소기로 빨아들인..
    방 청소상태를 점검 해 보면.. 으~
    사실상 호텔도 마찬가지. 투명 테프로 추출하면?
    이름모를 매우 작은벌레도 채집되어.. 포획해서
    상경 후, 관계맺은 대학에 연구과제로 가져다 줌.
    다들 잘 아시겠지만 예방의학이란~~ 경로 죠.
  • 답댓글 작성자 교장선생님 작성시간19.12.06 호텔도 그렇다는 말입니까.. 헐..
    여행가서보면 어떨땐 왜 몸이 근질거리나 했더니만..
    민박, 펜션, 콘도에 온돌방을 사용해야 겠습니다.
  • 작성자 blue마운틴 작성시간19.12.06 지인이 일본건너가 사는데 진짜 집이 너무너무 추워 살기 힘들다고하네요.
  • 작성자 꿀죽 작성시간19.12.06 우리 온돌방.. 한겨울에도 아랫목에서 등을 지지고 나오면 춥지가 않음. 방바닥에 배깔고 만화책보다 보면 저절로 잠이 듬.
  • 작성자 BLUE-J 작성시간19.12.09 바퀴벌레의 온상이라고 들은 것 같아요::::
  • 작성자 염둥스 작성시간19.12.12 난 코타츠싫은게 저안에서 열대류현상일어나면 발냄새만 뱅글뱅글 돌거라고봄. 그래서 다같이발냄새섞이는것같아서 찝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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