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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아들이 말하는 노인진상들

작성자길리성| 작성시간20.04.11| 조회수270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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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발만데스 작성시간20.04.11 현장감이 사라있는 글이네요 ~~ㅎ
    노인 복지가 좋아지면 주머니도 두둑해져서 염치도 따라오겠죠..아마...
  • 답댓글 작성자 좋은사랑 작성시간20.04.13 가난하다고 다들 염치 없는 것도 아니고, 돈 없을 때 염치없는 짓 하는 게 정당한 것도 아니죠.

    정말 당장의 밥이 없을 정도로 쪼들릴 정도라서 저런다면 몰라도, 그냥 돈이 좀 부족한 걸로 저러는 건 그냥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일 뿐입니다. 지금 노인이 되신 세대들의 경우 부끄러움을 모르고 행동하시는 경우가 솔직히 좀 있었지요. 그게 마치 합리적인 소비자이고 알뜰하게 살림 잘 하는 것처럼 본인 행동들을 정당화하시면서 말입니다.

    저러시는 분들은 주머니가 두둑해져도 저런 행동 많이 줄이진 않으실 겁니다. 저런 분들은 생각 자체를 바꾸셔야 되요.
  • 작성자 스크라빈 작성시간20.04.11 사람대하는 일이 역시 제일 큰 스트레스
  • 작성자 조신조신 작성시간20.04.11 틀딱들이지 뭔 어르신인가요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먹은 군상들.호의를 권리로 착각하는 배려심 없는 인간들 극혐.
  • 작성자 너무조아 작성시간20.04.11 기본기가 저러신분들은 여유가 있어도 저 버릇이 안고쳐짐.. 그냥 몸에 베인 습성..
  • 작성자 헨신 작성시간20.04.11 진상들은 내가 진상이라는것을 모른다는거죠
  • 작성자 꽃향기는 어디에서 작성시간20.04.11 어르신 아니죠..
    '나이 쳐먹은 진상 개XX들'이죠...
  • 작성자 대한독립은 현재 진행중 작성시간20.04.11 저는 50대인데..커피전문점을 운영중인데 가끔 만취한 노인네들 들어오면.."야. 커피가져와.."하면..저는 인상 팍쓰고..여기 셀프니 다른 가시라고..내 쫒아버림...이런시비로 경찰서 서너번 갔다오니..소문이 나서 노인들 별로 안옴..
  • 답댓글 작성자 좋은사랑 작성시간20.04.13 매너도 없고 예의도 없는 사람이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 작성자 청소기 작성시간20.04.11 난 식당가면 종업원 눈치본다. 시키는것도 미안하고 밥다먹고 휴지 다치우고 식탁 물티슈로 다 닦고 옆테이블 치우는 종업원 패턴보고 그릇정리도 그렇게 하고 나온다.
  • 작성자 아쿠마 작성시간20.04.12 그나마 내세울게 나이 처먹은거밖에 없는 인간 쓰레기들. 대놓고 내세울게 나이처먹은거 밖에 없나 그랬더니 열폭하더라구요.
  • 작성자 불당삼봉 작성시간20.04.13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님...저나이 먹어서 그리된게 아니구...
    젊어서도 진상이었슴..백퍼...
    천성을 못고침...개쓰레기들...
    거기다 요즘은 노인들이 혼자사니 염치라는걸 어디 미역국 마시듯 말아 잡서서 더 더 심해짐...
    앞으로 점점더 심해질거임...아예 상종 안하는게 신상에 좋음...
    힘도 좋음...절대 상종 말아야함.
  • 답댓글 작성자 좋은사랑 작성시간20.04.13 맞습니다. 젊어서 진상이 늙어서도 진상이고, 젊어서 양아치가 늙어서도 양아치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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