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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인종차별을 피해 한국으로 온 러시아 모자 근황...jpg

작성자류비아| 작성시간20.05.12| 조회수216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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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20.05.12 정말 인종 차별같은건 사라져야함. 한국에서 잘 살면 좋겟네요. 한국도 완벽한 사회는 아니지만,
  • 작성자 압록 작성시간20.05.12 싸우지 말고 차별하지 말고..
    더불어 잘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 작성자 교장선생님 작성시간20.05.12 일반적으로 후진국 어느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이든..
    어려서부터 교육만 제대로 받는다면..
    선진국 사람들과 다를게 하나도 없습니다.
  • 작성자 한류길 작성시간20.05.12 아이고..이쁘게 잘컸네...마음..많이 안다치고...좋은 사람으로 컸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그게그러니까 작성시간20.05.12 보자마자 누군지 바로 떠올랐네요. TV를 너무 많이 보는건가?
    집요하게 살해 협박받다 간신히 탈출.
    (살해 협박받은 이유가 흑인 혼혈 아들 때문, 뭐 잘못해서가 아니라 "왜 자식이 흑인이야" 가 이유, 심각한 인종차별)
    (그 살해협박 수준이 장난이 아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차에 폭약설치 이런 이야기까지 들은거 같습니다)
    (러시아 들어가면 살해 당할 가능성 아주 높음)
    한국에 대해 잘 몰라서 엄마는 다른 나라로 갈려고 했었는데
    아들이 나는 한국이 좋다. 여기는 차별 안하는 거 같다고 해서 여기에 정착하기로 결정.
    5%도 안 되는 난민 심사에서 통과. 여기까지가 제가 알고 있던 거였네요.
  • 답댓글 작성자 쭈럽페어리. 작성시간20.05.12 저도 기억 나요..러시아에서 어른들에 맞아서 얼굴에 혹이 생겼던 아이와...엄마와 세계여행중 유일하게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해준 곳이 한국이여서 아이가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말에..러시아에서 회계사로 나름 잘나가는 중산층이였지만 한국난민을 결정한 모자이야기..그때도 똑같은 말했지만 이곳에선 마음 다치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라..그래보여서 정말 다행이다..ㅎ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좋은사랑 작성시간20.05.13 저 러시아 출신 모자가 한국문화를 배우려 하지도 않고, 한국어도 배우려 하지 않으면서 인종차별 드립하고 기승전 한국 나빠요 같은 소리 하는 사람들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천둥소리 작성시간20.05.13 옳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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