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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독일의 악마의 다리

작성자라스트미션|작성시간21.12.01|조회수2,061 목록 댓글 7

악마의 다리 (Die Rakotzbrucke)

독일 크롬라우에 있는 크롬라우어 공원(Kromlauer Park) 내에 있는 다리로 '악마의 다리(Devil's Bridge)'로 불리기도 한다.

전설에 의하면 1860년 이 다리를 만든 건축가가 가장 특이하고 아름다운 다리를 만드는 조건으로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이야기가 전햬 내려오는데에 기인하여 악마의 다리라고 불린다고 한다.

이 아치형 현무암 다리는 독특한 건축의 정확도때문에 다리와 물 속에 비쳐진 다리 모습이 합쳐져 완벽한 원을 나타낸다. 이곳은 이러한 광경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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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니리 | 작성시간 21.12.02 악마의 다리가 아니라 표절다리겠지.. 아시아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다리구만...
  • 답댓글 작성자좋은사랑 | 작성시간 21.12.02 저런 다리를 동아시아에서는 홍예교, 영어로는 arch bridge 라고 하는데, 아시아 것을 유럽에서 표절해 갔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현존하는 홍예교 유적 종류로 보자면 유럽 쪽 것이 훨씬 오래되었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홍예교 유적으로 오래된 것이 6세기 정도의 것이라면 유럽에는 고대 로마 제국의 1~2세기 경 유적도 상당히 많고 고대 그리스 쪽까지 올라가면 기원전 1천년 이전까지 올라갑니다.

    유럽의 아치교(홍예교)들이 반드시 아시아 것을 베껴 갔다고 말하기는 어렵다는 거죠.
  • 답댓글 작성자아니리 | 작성시간 21.12.04 좋은사랑 아치교의 유래를 말하는게 아니라...물에 반사되는 원형 디자인의 교각을 말한겁니다..아차교의 유래야 ,,뭐,, 기준과 정의에 따라서 믿거나 말거나 ..겠지요..흠!!
  • 작성자좋은사랑 | 작성시간 21.12.02 철자가 좀 이상하다 싶어서 찾아보니 역시나 Rakotzbrücke 네요. ^^ Rakotz는 그 다리가 있는 호수 이름, Brücke 는 다리라는 뜻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스트미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2.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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