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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산업혁명 당시 영국 노동자들의 숙소

작성자미션클리어|작성시간22.05.04|조회수2,939 목록 댓글 0

1. 하룻밤 1페니실링짜리의 밤샘 공간

의자만 제공됐으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자라고 만든 곳이 아니고 밤사이 추위와 비등을 피하라고 만든 곳이기에 잠을 못자게 감시하는 경우도 있었다.

2. 2페니실링짜리 숙소

의자에서 자는데 넘어지지 않게 줄에 기대고 자는 이 곳은 하룻밤 2페니실링짜리 줄숙소로 주요 고객은 노숙자와 저임금 노동자들이였다.

난방이 안되서 겨울엔 얼어죽는 사람도 있었고 아침 5~6시의 기상시엔 줄을 끊어버리는 식으로 깨웠다고 한다.

의자마저 없는 곳도 있었다.

3. 4~5페니실링짜리 숙소

산업혁명 당시 관짝같은데서 잠을 자는 집없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이 곳은 하룻밤 4~5페니실링짜리의 구세군에서 운영하는 곳이였다.

그나마 베게와 담요가 있어서 추위를 피하기에 그나마 유용했으며 아침에는 커피와 빵조각이 제공했다. 덕분에(?) 위의 2곳보다 인기가 많았다.

극에 달한 자본주의로 인해 빈부격차의 끝판을 보여주었던 과거 영국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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