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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1970년대의 중, 고등학생들

작성자미션클리어|작성시간22.06.12|조회수1,079 목록 댓글 2

영화 '고교 얄개'

학도 호국단입니다.
배우면서 싸우자! 북한과 극한 대치 상황일때 창설 되었다. 목총으로 군사훈련을 받는 모습입니다.

국군의 날이면 여러 학교의 고교생들이 시가 행진에 많이들 참가했다.

여고 고적대.
해마다 전국 대회가 있었다. 텔레비전으로 중계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다.

원예부 학생들

요즘 볼 수 없는 싸리나무 빗자루로 환경 정리 중이다.

주산 대회

환경정리. 아마 웬만한 여학교는 작업할때 모두 앞 치마는 필수품이었다.

타자기가 보급되면서 회사에 취직할려면 자격증 따는것은 필수였다.

교련 검열

학교 운동장이 좁은 경북공고는 인근 영남대학교 운동장을 빌어서 교련 검열을 치루는 경우가 많았다. 1978, 대명동 영남 대학교

선도부

합격자 발표장

합격자 발표장의 수험생, 당시 고등학교는 입학시험을 치렀다. 1976, 경북공고

마스게임

시민체전에서 마스게임을 하고 있는 학생들. 1969, 시민운동장

소풍날
레크레이션. 1979, 정선

영화 '고교 얄개'중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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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손안에 | 작성시간 22.06.13 마지막짤 고교얄개를 보면 시대상을 잘알수잇지요
    영화를 통해서 당시 물가를 추정해보는건 내가 저번땁에 어느 댓글에 한번 올렷고
    놀랄만한건 바나나우유(단지우유)가 저당시에도 잇엇다는것인데 잠깐 찾아보니 하미 1974년에 나왓네요
    그런데..ㅋ..우유던 콜라던 냉장고에 넣지않고 그냥 바깥선반에 진열해서 팔고 잇엇네요
    호빵(1971)은 어차피 겨울용이라 전용찜통에 넣엇다지만 우유랑 콜라는?? (영화에서 그랫으니 현실도 그랫을거라 추측)
    새침떼기처럼 예쁘장하게 생겻던..강주희.. 내기억에 아마도 지금 나이가 62 정도
    허긴 뭐 정윤희가 벌써 내년에 70이니
  • 작성자싸이판 | 작성시간 22.06.13 애국가 나오면 부동자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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