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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WWE에서 스카웃 제의를 한 여자 레슬러

작성자라스트올인|작성시간22.09.29|조회수2,103 목록 댓글 1

프로레슬링 선수 '붉은 머리칼의 여전사', 케일러

데뷔 7년차로 크고 작은 단체에서 다양하게 활동했던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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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하 | 작성시간 22.10.03 보기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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