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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하루에 1억을 번다는 에그타르트 가게

작성자라스트올인|작성시간22.11.12|조회수756 목록 댓글 0

포르투갈의 'pasteis de belem'이라는 가게

수도원의 수녀들이 만든 애그타르트가 너무 맛있어서 이 가게에 비법을 전수해준뒤 유명세를 타게 됐다고 한다.

가격은 1개에 1.05유로(한화로 약 1,400원)정도로 싼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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