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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북극 '스발바르 국제 씨앗 저장고'

작성자라스트올인|작성시간22.11.20|조회수774 목록 댓글 2

지구 최후의 날을 대비하여 노르웨이 정부가 2008년 2월 완공한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The Svalbard Global Seed Vault)'.

최후의 날 저장고는 지구 대재앙 이후에 살아남는 사람들을 위한 식량의 씨앗을 위한 공간이다.

스발바르(Svalbard)제도를 구성하는 4개의 섬 하나인 Spitsbergen섬의 바위산 안에 120m길이로 만들어졌다. 이 저장고의 내부 온도는 영하18도로 유지된다.

이 정도면 완두는 20~30년,해바라기는 수십 년,벼는 수백 년까지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에는 200만종의 다양한 씨앗이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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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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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내손안에 | 작성시간 22.11.21 우리도 경북 봉화에 국제 씨드봍트가 잇씀다만 여기는 주로 한국의 식량종자와 몇개 저개발국가들이 의뢰하는 종자를 저장하고
    또 인간의 식량이 아닌 자연적인 식물종자들도 저장하기땜에 그리 알려지지 안앗지만
    필리핀,라오스,인니,키르기 에서 받은 종자를 보관하기땜에 "국제"라는 타이틀이 붙은거임
    그래도 이 땅에 이런 시설이 잇다능거 자체만으로도 가슴 뿌듯~
  • 답댓글 작성자라스트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1.21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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