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최후의 날을 대비하여 노르웨이 정부가 2008년 2월 완공한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The Svalbard Global Seed Vault)'.
최후의 날 저장고는 지구 대재앙 이후에 살아남는 사람들을 위한 식량의 씨앗을 위한 공간이다.
스발바르(Svalbard)제도를 구성하는 4개의 섬 하나인 Spitsbergen섬의 바위산 안에 120m길이로 만들어졌다. 이 저장고의 내부 온도는 영하18도로 유지된다.
이 정도면 완두는 20~30년,해바라기는 수십 년,벼는 수백 년까지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에는 200만종의 다양한 씨앗이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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