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명칭은 닛세이가쿠엔 제2고등학교이며 교육 목적은 불량아들과 등교 거부 학생들의 갱생이다.
밤12시 취침, 새벽4시 기상.
취침 시간을 제외하곤 자유시간이 없고 라디오, 텔레비전, 신문 등 모든 오락거리 일체 금지이다.
하루에 한번 우유, 빵 나오는 간식 제외하곤 외부음식 없고 월1회 면회 가능이지만 반입불가 물품들을 검사하기 위해 신체검사를 시행한다.
역시나 일본 특유의 군기가 학생들 내에서 생겨나는데 1학년은 노예, 2학년은 평민, 3학년은 영주라 불릴정도 였다.
4시간밖에 되지 않는 취침시간조차 선배의 폭력에 제대로 잠 못 잤다.
탈주자 발생하면 모든 학생들은 탈주학생이 잡힐때까지 정좌했다.
현재는 자사고로 변환되어 이같은 문화가 다 사라졌다.
정신수양이라는 이유로 매일매일했다고 하며 다들 목소리가 쉬어있고 정상적인 목소리 상태가 아니었다.
맨손이다.
기숙사에서 학교까지 갈때에는 달려야 했고 여학생들도 예외 없다.
교장의 독려
고등학교지만 명문대 진학하는 것보다는 갱생이 목적이라 노동도 강요됐다.
졸업식 학생 대표
같은 형태의 유치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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