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5년 광산에서 쓰이는 차량 사고로 인해서 몸의 반이 떨어져 나갔던
펭 슐린씨... 다행히(?) 목숨만은 붙어 있어서 더욱 안타까웠던 사람....
그런데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인공지능 다리로 인해서 다시 걸어다니는 연습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ㅜㅜ
비록 몸은 상체뿐이고 기계에 의존해 꼬마 만큼한 키밖에 되지 않지만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났다는 것만으로도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건강하셨으면좋겠어요ㅜㅜ!
*삭제감이면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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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혹은 진실..(연예인 과거사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일사 불란 작성시간 07.07.15 전 상체 없는 사나이로 봐서 "응!?" 했어요...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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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쵸파ºㅅº™ 작성시간 07.07.15 으오.. 어디까지 없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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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jqm11 작성시간 07.07.15 이뇨작용은 어떻게 하나요? 저 살색 플라스틱통 안에 인공적으로 다 만들어 넣은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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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공을 위한 삶 작성시간 07.07.16 울나라 대다수의 비장애인들은 저런 복지쪽에 무관심으로 일관하지요..본인들은 자신과 상관없는 그저 먼나라 남의애기로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자극적으로 제목을 달아 관심을 끌던 이유도 그것이 주된이유였지요..음..덕분에 안티들이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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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롱롱론로 작성시간 07.08.23 와~ 대단하시다.....그리고 좀 신기하긴 한....; 저런 사람을 본 적도 없고 들어본 적도 없는터라....